브랜드 마케팅 교과서에 보면
고객 충성도는 이렇게 정의돼 있다.
“한 브랜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반복 구매하며 애정을 가지는 소비자 상태.”
근데 말입니다.
우린 이미 그런 건… 몇 년 전에 깼어요.
우리가 하는 건 충성도가 아니라
헌신이고, 애정이고, 감정의 동맹 수준이거든요?
단순 충성? 우린 무대 리허설 시간까지 알아요
브랜드 충성 고객은
신제품 나오면 구입하고
이벤트 응모하고
뉴스레터 받아보는 사람이라고 한다
덕후는?
최애의 연습실 퇴근 시간 알고 있고
신곡 나오기 전에 작곡가 리스트 예측하고
스케줄 시간 맞춰 본방송 전에 알람 켜둠
→ 충성도? 우린 타임테이블 맞춰 인생 조정 중임.
브랜드 충성 고객은 교체될 수 있다
→ 하지만 ‘최애’는 교체가 안 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