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몬도의 탈혼 이야기 : 오늘의 내가 나의 자랑이다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두번째 에피소드.
1 밥을 안 먹고 박카스를 마셨다가 녹음 중반부터 현기증이 와서, 눈풀려 엎드려 녹음함. *녹음 전엔 고칼로리 음식을 먹자.
2 평소보다 로우 텐션이라 염려했는데 나는 1회보다 2회가 좋다. 누가 뭐라건. 이 회차가 한동안 나의 최애일 듯.
3 두 줄 요약/
오늘의 제가 저의 자랑이에요. 제게 이혼에 대해 말하고 쓰는 것은, 진짜 내가 되는 일이에요.
*
잃어버린 나의 서사를 찾아서.” 심리상담사이자 ‘쓰는 사람’인 마몬도님의 탈혼이야기를 들었어요.
-미디어가 다루는 ‘30대 이혼녀’ 서사를 넘어서
-상담사는 자신의 탈혼을 정체화하면 안 된다?
-어린이를 대하는 상담사는 행복한 기혼유자녀여성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
팟빵 http://podbbang.com/ch/1776151?e=23541026
오디오클립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4513/clip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