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 혹은 생각의 전환은 어른이 다시 아이로 돌아가는 것만큼이나 힘든 법이다.
하지만 바꾸려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혼족 일상 훔쳐보기> 출간작가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엔잡러| 글쓰기강사|바이아지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