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았던 시절, 일주일에 한두 번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방문했다.
철마다 다양하게 열리는 전시를 보면서 팍팍한 일상이 잠시나마 촉촉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독립서점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책 <그림의 방>
저자의 말처럼 예술이 당장 세상을 바꾸거나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예술을 즐기거나 가까이 한다면 내 삶이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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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의 이색 미술관을 찾아다니며 보석 같은 작가와 작품을 소개해온 ‘뮤지엄 스토리텔러’ 이은화의 저서이다. ‘행복한 아트홀릭’을 자처하는 지은이가 미술 애호가들의 눈과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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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북스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453번길 14
<혼족 일상 훔쳐보기> 출간작가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엔잡러| 글쓰기강사|바이아지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