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그림의 방 20220809

by 은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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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았던 시절, 일주일에 한두 번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방문했다.


철마다 다양하게 열리는 전시를 보면서 팍팍한 일상이 잠시나마 촉촉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독립서점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책 <그림의 방>


저자의 말처럼 예술이 당장 세상을 바꾸거나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예술을 즐기거나 가까이 한다면 내 삶이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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