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가 선택하는 것이 대체로 옳다는 집단선택설과는 다르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개체는 환경의 영향을 받기 마련이며, 큰 변화가 일어나면 개체군 내에서 변동이 생기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를 예민하게 감지해야 하며, 기존의 유리한 개체가 언제든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혼족 일상 훔쳐보기> 출간작가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엔잡러| 글쓰기강사|바이아지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