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을 따라서_ 6화 젊을 땐 바보처럼 살아야해

문득 떠오른 지난 날... 내가 내게 해주고 싶은 말

by a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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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 전만 해도 저는 뜬금없이 울고

심적으로 힘들어했던 때가 있었어요.

이미 지나간 예전의 일로 스스로를 '바보'라며,

'왜 모두가 아는 사실을 난 뒤늦게 깨닫는 거냐며' 자책하고,

저를 비난하던 그날이 떠오르더라고요.


1년이 지난 현재,

하루라도 젊을 때 미리 고생해 미래의

저에게 좋은 깨달음을 얻게 해줘서,

덕분에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 되었다고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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