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돼야 하는 이유.

은퇴 준비 설루션.

by 슈우

많은 직장인들이 계속해서 연봉은 오릅니다. 하지만 몸값은 상대적으로 하락합니다.

3dzxllsg.png

이유는 직업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직장은 있으나 자신의 기술이 없기에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40대 후반, 50대 초반에 퇴직해서 돈 안 벌고 살 수 있나요?

국민연금만으로 살 수 있나요? 그렇지 않거든요.

절대 직장을 나오라는 말이 아닙니다. 직장에 있는 동안 돈과 교환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개설한 지 오래된 통장이 있거나' 또 한 가지는 '통장의 개수가 많은'게 있거나, '오래되든 최근이든 통장에 현금이 많은 것' 어떤 게 제일 좋을 까요?

흔히 드는 비유 중에 직장은> 통장, 직업> 현금에 비유를 합니다.

직장에 소속돼 있는 상태를 대부분 '직업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은 '직장은 타인이 만들어 놓은 조직'인 것이고, 직업이라는 것은 내가 직장이나 조직에 소속되어 있든, 소속되어 있지 않든 간에 '내가 돈과 교환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 두 가지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제가 직장과 직업에 대해 생각하게 된 계기가,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하고 여행을 갔는데 숙박계를 작성하면서 발견한 직업란에 갑자기 멍해졌습니다.

직업을 적어야 했는데 회사를 나왔으니까. '내가 무직이라고 써야 하나?'

근데, 내가 조직을 떠났다고 해서 '직업이 없다'라고 쓰는 게 당연한가?

그래서 그때부터 직장과 직업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경우는 직장 경력은 굉장히 오래 유지했는데, 직장을 나오는 순간 경제생황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대부분이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직장 경력은 오래됐고 여러 곳을 이직했지만, 즉 통장은 많은데, 정작 현금을 벌 수 있는 기술은 없는 상태인 것이죠.

일하는 근무의 형태의 변화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그중 하나는 재택근무인데 직원이 8시간 동안 기업은 집에서 일을 하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기업 입장에서는 굳이 고용계약서에 시간을 정한 연봉 책정에 대해 고민할 이유가 사라지는 겁니다.

근무자 입장에서 재택근무의 좋은 점은 출퇴근이 자유로워지며 이로운 점이 부각되지만, 앞으로 8시간을 일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사람이 회사의 이익을 얼마나 창출해 주는 결과물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이게 중요해지면서 고용 계약의 형태가 앞으로는 훨씬 더 자유롭게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는 회사의 소속원이 아니라 돈과 교환할 수 있는 자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직장인으로 오래 정년까지 일 하면 좋은 방법이겠지만, 오래 일하다가 나오는 게 유리합니다.

'대기업의 오너는, 월급 사장은?, 내가 자영업자라면?'

직원이 3년 이상 고용 보장 가능할까요?라고 문의하면

그 답에 대해서 "내가 고용 보장 해줄게"라고 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정규직의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생각이 될까요?

없습니다. 정규직은 계속 줄어들 겁니다. 그래서 직장에서 오래 버티기가 힘들어집니다. 지금 50대 이상 직장인은 30년 이상 직장 생황을 했을 겁니다. 2030 세대는 30년 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자기 기술, 제 언어로는 직업인데, 직업을 갖고 있을 때 직장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요.

그 기술이 있어야 직장에서도 붙잡으려고 노력할 겁니다.

기술의 종류는 의미 없습니다. 그 기술이 있어야 직장에서도 오래 버티는 것이 유리합니다. 2011~2020년 통계청 통계를 살펴보면 주된 직장에서, 주된 직장의 정의는 자기가 가장 오래 일한 직장입니다. 직장에서 나오는 나이가 10년 사이에 53세에서 49세로 줄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10년 뒤에는 40대 중반으로 충분히 내려올 수 있다고 유추할 수 있죠.

정년퇴직 법적으로 당연히 보장되어 있죠. 그런데, 정년퇴직으로 은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2011년에 11%, 2021년에는 75%입니다.

이 통계의 사이 동안 주변 지인들을 관찰한 결과 61세에 정년퇴직을 명예롭게 한 사람은 '단 2명'뿐이었습니다.

한 분은 사장의 운전기사였고요. 또 한분은 만년 부장으로 남아서 61세까지 일하고 파티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그 직장이 정말 좋은 직장이었으니 가능했던 거죠.

딱 두 사람 빼고는 그 어떤 사람도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정년퇴직을 하신 분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반면, 명예퇴직은 100배 이상 많이 봤습니다.

'명퇴'라는 말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퇴직을 명예롭게 하는 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실은 밀어내기에 불과합니다.

직장인들이 보통 연봉을 자신의 몸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심각한 '오해'입니다.

만약 제 몸값이 연봉이라면, 그러면 조직을 떠나도 제 몸에 붙어 있는 가치이기 때문에 제가 연봉만큼 벌 수 있어야 됩니다.

어. 디. 에. 서. 든.

그런데 소식이 끝 아는 순간. 대부분의 직장인은 퇴직 후 소득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몸값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은 계속해서 연봉이 상승합니다. 하지만 몸값은 상대적으로 하락하게 됩니다.

왜 떨어질까? 직업이 없기 때문입니다. 직장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술이 없기 때문에, 자기의 몸값은 떨어지는 겁니다. 4050 세대가 회사에서 나올 시점이면 관리자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직원관리가 기술이 되는 자리는 매우 드뭅니다. 그렇다고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 퇴직해서, 돈 안 벌고 살 수 있을까요? 국민연금만 갖고 살 수 있나요?

그렇지 않거든요.

그리고 사람이 일을 한다는 의미는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가치를 줄 수 있는, 자기 존재감을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일을 안 하고 싶다는 것은 경제적인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 가치등을 입증하는 데 있어서도 어려운 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우리 부모 세대의 패러다임에서 직장생활을 해 왔던 겁니다.

직장 내의 지시에 따른 일만 하면서, 과거에는 우리를 60 때까지 책임져 줬지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 책임져 줄 수가 없습니다.

직장은 우리를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업'은 우리를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모른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지금의 40, 50대들은 내 상사가 뭘 원하는지 기가 막히게 알아냅니다.

눈치가 진짜 빠릅니다. 내 고객이 뭘 원하는지도 굉장히 잘 압니다.

그런데 정작 '내가 뭘 원하지'라는 질문에는 답변을 못하는 거죠.

그 답을 못하는 이유는? 그냥 고민만 해서, 술자리의 안주만 해서 그렇습니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베이존스는 "우리가 열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열정이 우리를 선택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잘못 생각해서 "열정이 찾아올 때가 있으니 기다려야겠구나" 그게 아닙니다. 열정이 나를 발견하기 쉽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내가 여기저기 자꾸 찾아보고 실험을 해봐야 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40대 직장인이 있습니다. 방송국과 신문사 웹사이트 관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예전부터 콘텐츠에 관심이 있어서 요즘 인기인 동네서점이 좋다고 해서 열었다가 1년 반 만에 접었습니다. 망했습니다.

돈을 많이 잃지는 않았는데, 돈을 많이 번 것도 아니고.

근데 서점을 하면서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뭐냐, 동네 서점이고 매대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 꾸며야 하고, 그 큐레이션을 보고 누군가가 와서 지갑을 열고, 그 책을 사가는 경험을 통해서 굉장한 짜릿함을 느낀 겁니다.

아!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겁니다.

이분은 롱 블랙이라는 콘텐츠 업체 '김종원'부대표인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창업을 하셔야 한다? 그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실험들이 있을 겁니다. 예를 들면 회사 내의 다른 부서로 이동한다든지. 아니면 회사에서 처음 시도하는 프로젝트에 지원을 해서 업무를 경험한다든지. 아니면 퇴근 후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한다든지. 자기 계발 관련 내용들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든지.

퇴사, 창업이 아니라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실험부터 자꾸 발을 담가 봐야 되는 거죠.

예를 들어 제가 현재 직업인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의 대다수가 임원 코칭입니다. 그럼, 제가 직장 생활을 코치로 했었냐? 아닙니다.

컨설턴트였었습니다.

근데 싱가포르 출장 후 돌아오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미국인 선배 상사가 권하는 맥주에 이런저런 대화중 컨설팅과 코칭의 차이점에 대해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컨설팅과 코칭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 뭔지 알아?' 저는 몰랐습니다 '둘 다 같은 것 아니야?' 대답은 'NO'였습니다. 컨설팅은 답을 주려고 하는 것이고, 코칭은 질문을 던져서 고객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즉 사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코칭에 대해서 약간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내려온 업무 지시가 아닌 스스로 인터넷 검색과 책을 사서 얻은 지식, 인터넷 강의 등을 저에게 실험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다니던 컨설팅 회사에서 작은 코칭 서비스를 선보여 봤습니다.

이게 팔릴까? 안 팔릴까?

첫 번째는 잘 팔리더라. 두 번째 고객도 만족하고 나도 만족하더라.

그래서 코칭을 서비스를 시작하는 시기에 사장이 되었습니다.

관리자의 위치가 되자 서비스를 많이 팔 수 없게 되었습니다. 조직을 관리해야 되니까. 사장을 3년 하고 내린 결론은 사장 역할을 잘할 수는 있다. 그러나 계속하고 싶지도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내가 가진 대부분의 시간을 '코칭'에 쏟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 모색하기 시작.

사장을 그만두고 1인 기업을 창업했습니다.

제가 코칭을 시작한 이유도 그냥 고민만 했다면 시작도 못했을 것이지만, 자꾸 실험을 통해서 확신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 있을 때 작은 실험들을 해보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직장 사용 설명서를 만약 한 줄로 요약한다면.

"직장에 다니는 동안 급여를 바탕으로 기술을 만들자"

매일 급여일 월급이 꽂히는 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기간 동안 기술을 만들어서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기가 60이든 50이든, 내가 원해서 나오든, 밀려서 나오든, 나오기 전에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직장도 여러분을 이용합니다. 어떻게 이용하냐면요. 30~40대 쫙 빼먹고, 40대 후반에서 밀어낼 생각하고, 마찬가지로 우리도 직장을 이용할 생각을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직장을 다니면서 직업을 찾기 어렵다면요? 직장과 상관관계가 있으면 좋지만 아무리 찾아도 상관이 없다면, 직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어야 되는 겁니다.

만약에 나는 직장에서 하는 일과 관련이 없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고 싶다. 그러면 직장의 선택 기준이 돈보다도, 칼퇴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나뉘어야 되는 겁니다. 기술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잖아요.

'김유미' 작가라는 분이 직장을 다니는데, 이 분은 직장 일로 직업을 만들고 싶지 않아요. 일곱 시부터 화실에 들어가서, 세 시간 동안 그림을 그릴 수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 분의 전시회를 봤는데 그림이 몇백만 원에 팔리고 있어요. 그래서 자신이 가지고 싶어 하는 직업에 따라서 직장을 구하는 기준이 달라야 되죠.

직장과 상관없는 직업을 만들고 싶은데, 야근하는 직장을 고른다? 그건 전략이 잘못된 거죠.

여러분들 휴대폰이나 다이어리의 캘린더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지난 한 달 동안, '자신과의 약속 시간'이 잡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와의 약속.

많은 사람들은 없다고 대답합니다.

캘린더에 남과의 약속만 적어놨기 때문이죠. 그리고는 친구가 시간 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시간은 비어있죠. 그런데 빈 시간이 어딨어요. 그 시간은 내가 꼭 나가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고, 내가 직업을 만들기 위해서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그냥 남들한테 기부합니다.

돈은 남에게 함부로 주지 않는데, 유독 시간만 너무 쉽게 주는 거죠.

사람들은 자기와의 시간은 항상 남과의 일 시간에 양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자기만의 시간이 있어야 됩니다.'

주식도 미리 투자를 해 놔야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나를 위해 자기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거죠.

설득의 심리학에 대해서 직접 공부를 할 때, 저자인 '로버트 치알디니'에게 직접 배우기 위해 직장 다니는 동안 내가 내 휴가를 써서 사비를 들여, 워크숍을 배워온 게 첫 계가기 되었습니다.

자기 돈과 자기 시간을 써서, 직업을 찾아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나는 힘들고 귀찮다? 그럼 아마도 여러분들의 직업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저서를 집필하면서 30대 40대 직장을 나와서 창업한 분들을 만나서 인터뷰를 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카페를 하는 분도 있고 식당을 하는 분도 있고. 빵을 굽는 사람도 있고, 여러 사람이 있었는데. 질문을 해봤습니다.

'직장 있을 때 보다 수입이 좋나요? 더 쉴 수 있나요? 직장보다 행복하나요?'

돈을 덜 벌고, 일은 더 많이 하고 더 쉬지 못하는데, 더 행복하다.

저에게는 퍼즐이 맞춰진 것 같았습니다.

워라밸은 내가 직장에서 하는 일이 나 좋은 일이 아니라 남 좋은 일이라고 생각할 때 그 중요도가 굉장히 올라갑니다.

그런데 앞서 언급한 직장에서 나와서 자기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워라밸이 나빠도 너무 재미가 있는 겁니다.

왜냐, 그 시간 하나하나가 다 나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워라밸'에 대한 제 정의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워라밸은 '남 좋은 일'과 '나 좋은 일'의 균형이다.

워라밸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한도 안은 워라밸이 깨지는 순간이 와도 자신의 직업을 만들기 위해 놀거나 쉴 수 있는 시간을 투자해야 40~50대에 훨씬 더 여유 시간이 많아진다는 겁니다.

그런 점들이 사실 조금 이도 빨리 자기 직업을 만드는데, 시간을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가진 세 가지 의미

머니메이커 - 돈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써의 일의 의미

아마 대다수 사람들이 크게 생각할 겁니다.

성공메이커 - 내가 내 분야에서 성공 경험을 만들어서 성장을 만들어 내는 것.

미닝메이커 - 의미를 만들어내는 겁니다.

내가 일을 하는 것에 있어서 나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겁니다.

세 가지의 배분이 각자 다르실 겁니다.

이중 특히 미닝메이커에 대해 많이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이게 돈만이 아니라, 의미를 만들어 내는 일을 할 때 사람들이 더 기쁘게 지속해서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더 성장시키려고도 합니다.

나이 들면 다들 '나 잘 살고 있는 걸까?' 한 번씩 생각해보시게 됩니다.

첫 번째는 내가 삶이나 일에서 원하는 게 뭘까?

두 번째는 내가 그 방향으로 가면 잘 사는 것이고, 방향을 헤맨다면 잘 살고 있는 게 아니겠죠.

성공이라는 것도 내가 원하는 세 가지 의미의 배분에 따라 그 방향으로 가면 되는 거죠. 이 글을 통해서 내가 뭘 원하는지를 새롭게 발견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하고 이 글을 마칩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가난한 사람의 3가지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