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그려보는 시간
최근 일 년을 돌아보는 혼자만의 일기를 작성했는데 글 제목에"그리고 미래"라는 제목을 쓰게 되었습니다.
단어에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싶어서 만들어 내었는데 마음대로 해석하자면 “앞으로의 미래" "미래를 그리는 행위" 이 두 가지 표현을 한 번에 담기 위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불행한 행복, 찌든 행복, 가난한 행복, 잠깐의 행복 등 행복에도 다 양한 행복이 있듯 살면서 느끼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경험하며 그때 나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앞으로의 나는 어떻게 해야 좀 더 나 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 하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이던 물건이던 마음이던 생각이던 소거할 것들은 과감히 소거하고 그 속에 좀 더 나은 것들로 채워나가면 지금 보다 아주 조금이 라도 더 괜찮은 어른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들이 듭니다.
"당신의 미래에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