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브리즈의 제주도 가족스냅 촬영기
제주는 연중 화창한 날이 100일이 채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주 가족스냅을 의뢰해주신 분들의 여행일정에서 맑은 날은 만나는 것 자체로도 큰 즐거움이죠.
너무 너무 귀여웠던 아이입니다. 지금도 눈에 아른거려요 ㅠ_ㅠ
이제는 아이가 무거울 법도 한데 날씨도 좋고 아이들도 즐거워하니 어머님도 즐겁습니다.
아버님과 첫째의 부자스냅!
첫째 아들 너무 귀엽고 잘생겼죠?
숲이 주는 싱그러움이 미소짓게 만드는 날이었어요.
도심의 아파트와 빌딩숲속에 살다 진짜 제주의 숲으로 들어오니 아이들도 흥이 납니다.
볼 때마다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놀던 아이들이 나뭇가지를 들고 잔디밭을 뛰어다니는 경험을 합니다.
빛이 좋으니 역광에서 흑백으로도 멋지게 :)
장난꾸러기 미운 7살 첫째가 카메라만 들이대면 이렇게 장난을 치네요 ㅠ_ㅠ
숲이 주는 포근한 느낌입니다.
첫째는 또 일부러 이렇게 표정을...
하지만 너무나 예쁜 사진 아닌가요? :)
분위기있는 흑백사진 또 한장 남겨봅니다.
볕이 좋으니 역광사진을 찍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빠와 아들, 붕어빵이죠?
아이들은 훌쩍 커버리니 놓치기 싫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엄마의 자리도 충분히 느끼게 해주고요.
데이트하던 때처럼, 데이트스냅 느낌으로도 남겨드렸어요.
해가 뉘엇 뉘엇 질 시간쯤 바다로 향했어요.
화창한 날, 제주의 일몰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화보같은 느낌 물씬 풍기게 해주는 제주의 일몰
빛이 좋으니 이렇게 여러 장을 찍었습니다.
그러면 마음에 드시는 것을 고르실 수 있는 폭이 넓어지죠.
아이들도 오랜만에 본 바다와 일몰, 따뜻한 날씨가 좋았나봐요~
앞에서 찍으려고 막 달려갔더니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따라 뛰어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베스트 컷이에요 :)
둘 째가 앞에 뛰어가니 오랜만에 첫 째가 어리광을 부려봅니다.
연인처럼, 제주도 데이트스냅, 감성스냅
하~ 엄마 아빠만 찍자라고 했더니 이내 달려와서 장난꾸러기같이 ㅋㅋ
그래도 엄마 아빠는 즐겁습니다
이제 해변으로 이동할 시간이에요.
아이도 신나서 뛰어오네요.
역시 아이들은 바다를 좋아해요.
오늘은 아이는 어떻게 기억할까요?
이제 사진찍는 멜로브리즈 작가 삼촌도 익숙합니다.
아이는 엄마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 걸까요?
아직은 파도가 무서운 둘째입니다
자~ 아빠하고 비행기 놀이 해볼까?
아이가 너무 너무 즐거워합니다.
이제는 많이 커서 힘들어져버린 첫째도 오늘은 아빠가 즐겁게 놀아줍니다.
해가 사라지고 여운을 즐깁니다.
어때요? 제주도 셀프웨딩이나 데이트스냅같은 느낌인가요?
패션화보같은 사진으로 촬영을 마무리합니다.
멜로브리즈는 제주가족스냅을 촬영하면서 데이트스냅같은 느낌으로도 남겨드리려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사진 위주로 촬영하다 이렇게 중간 중간 연애시절 떠올리게 해드리면 너무 즐거워하십니다.
멜로브리즈는 오늘도 열심히 제주와 사람을 기록합니다.
멜로브리즈는 오늘도 제주와 당신을 기다립니다.
촬영문의 : 010-6636-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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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exc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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