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by
손금나비 에세이스트
Nov 16. 2025
꼭대기에 있던 것이
몸을 씻을 때
저만 빠져나온다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흘러갈까
평생 흘려도 남을 가벼운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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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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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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