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에서

집 근처 초등학교 교목인 느티나무를 지나 중학교를 지나 횡단보도를 건너면, 정자가 있는 공원이 보인다.



조선시대로 정자를 옮겨볼까?

얍!


남녀가 정자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이 둘은 산책을 했지...



이곳 조선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커플도 있다네~~

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