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따 써먹어?

차례

by 작가

목차


1장. 다 함께 달리는 나라

– 낙오가 두려운 사회, 그러나 함께 가는 사회


(1)받아쓰기 틀리면 큰일 나는 줄 알았어요

(2)교육은 점진적인데, 우리는 ‘한 줄 출발’을 좋아한다

(3)진도 경쟁은 엄마들부터 시작된다

(4)‘같이 가야 안심’이라는 묘한 집단심리

(5)초등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빨리 가기’ 게임

(6)이걸 피하면 안 되는 걸까? 아니, 피할 수 없는 걸까?

(7)‘같이 가자’는 말의 진짜 의미



2장. 평준화의 역설

– 바닥도 얕고, 꼭대기도 낮은 구조


(1)무너질 틈이 없는 사회?

(2)한국엔 중간이 많다: 이게 장점일까 단점일까?

(3)모두가 ‘어느 정도’는 배웠다는 함정

(4)기회의 땅이지만, 창의의 땅은 아니다?

(5)평등은 안정감이지만 동시에 답답함이다

(6)무상교육이 만든 사회: 누구나 ‘할 수 있는’ 곳

(7)문제는 그 ‘긴장감’이다

(8)전 국민 고졸의 사회

(9)평준화의 성공은 성숙한 시민을 만든다

(10)다음 평준화는 ‘결과의 다양성’으로


3장. 다양성 대신 기반을 택한 사회

– 선진국과 한국의 교육 철학 차이


(1)도덕, 실과, 음악, 미술… 이걸 왜 다 해야 해요?

(2)한국은 ‘기본’이라는 이름의 백과사전을 심는다

(3)다 같이 배우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4)기본 교양으로 사회를 설계하는 나라

(5)‘모르면 창피한’ 문화

(6)모두가 조금씩 다 알아야 굴러가는 사회

(7)그래서 한국은 ‘기반이 단단한 사회’가 되었다

(8)창의성은 하늘에서 뚝! 안 떨어진다

(9)교육의 목적이 다르면, 결과도 다르다


4장. 늦게 알게 된 공부의 진짜 가치

– 40대가 되어 깨닫는 ‘배움의 깊이’


(1)이걸 도대체 어디다 써먹어?

(2)무기처럼 튀어나오는 ‘기초 지식’

(3)공부는 결국, 삶의 언어를 배우는 일이다

(4)삶을 버텨 주는 건, 어디서 본 그 단어 하나

(5)기억은 희미해도, 맥락은 남는다

(6)한국은 교육 수준이 높다

(7)아이를 키우며 다시 만나는 지식들

(8)지금에서야 말할 수 있다


5장. 기회의 땅, 그러나 자유는 부족한 나라

– 모두가 알아야 할 것, 그러나 모두가 같을 필요는 없다


(1)이 길이 아니면 안 되는 거야?

(2)홈스쿨링? 방학이 무한 반복되는 기분

(3)도망치면 숨은 쉴 수 있지만, 성장은 결국 아프다

(4)나는 내 아이에게 배려만 원하지 않는다

(5)아이는 사건으로 자란다

(6)느린 아이에게 필요한 건 도망이 아니다

(7)도망 같았던 선택, 새로운 길이 되다

(8)기준이 부담일까? 채찍일까?

(9)자유? 오히려 불안할 수도 있다

(10)눈치와 조롱? 성장의 자극제였다

(11)아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주자

(12)한국은 좋은 나라다 (진짜다)

(13)제도는 도구일 뿐, 목적이 아니다

(14)경쟁이 나쁜 걸까? 아니다

(15)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16)‘특별한 삶’보다 ‘괜찮은 삶’


6장. 아이들에게 물어보자

– "같이 가자" 다음에, "어디로 갈래?"


(1)진짜 선택은, ‘믿음’에서 시작된다

(2)애는 방황하고, 부모는 조바심

(3)부모가 먼저 ‘방향’을 넓히자

(4)우리는 언제 진짜 배웠나?

(5)아이의 ‘진짜 목소리’를 듣자

(6)다양성은 ‘선택’이 아니라 ‘존중’이다

(7)‘같이 가자’는 말의 한계를 넘어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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