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어사전
냉장고는 영어의 재료이다.
(A refrigerator is the storehouse of ingredients for English.)
냉장고 안에는 요리의 재료가 쌓여 있다.
당장은 쓰이지 않는다. 신선하게 보관될 뿐이다.
냉장고가 비어 있으면 요리를 시작할 수 없다.
반면에, 재료가 충분하면 언제든지 음식을 요리할 수 있다.
준비된 재료가 선택의 폭을 넓힌다.
영어학습도 그렇다.
오늘 배운 단어, 표현이 바로 문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듣기, 읽기를 통해 반복해서 접한 표현들이 무의식 중에 저장된다.
영어 노출로 재료가 많아지면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문제를 풀다가 비슷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문장이 떠 오른다.
냉장고가 채워 있어야 요리를 할 수 있듯이 영어로 충분한 입력이 쌓여야 말하고 쓸 수 있다.
영어의 재료를 결정짓은 세 가지
1.입력의 양과 질
듣기, 읽기를 통한 양과 질이 쌓일수록 재료가 풍성해진다.
2.다양한 어휘 표현과 정확성
단어 뜻뿐 만 아니라 문맥 속에서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표현이 필요하다
3.다양한 배경지식
원서, 학습서, 영상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으면 말하기, 쓰기 표현이 유연 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