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변호사 시온 _ 시온이민
안녕하세요. 시온이민컨설팅 유한책임회사 대표 미국변호사 박현경입니다.
2026년 3월 Visa Bulletin 기준으로(Employment-Based Final Action Date, EB-2, All Chargeability/ROW) 커트오프는 2024년 10월 15일입니다.
따라서 Priority Date가 2024년 10월 15일 이전이라면, (I-140 승인 + NVC 서류완비(DQ) 등 전제 충족 시) “영사 인터뷰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문호”에 들어왔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때 실무에서 병목은 보통 I-140 ("140") 심사기간입니다. (USCIS 공시 처리기간은 센터/분류/시점에 따라 변동) 그래서 문호가 먼저 열려도, I-140이 늦게 승인되면 인터뷰 진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느냐”를 따지게 되는데, 그 수단이 Premium Processing(PP) 입니다. 2026년 3월 1일부터 I-140 PP 수수료가 $2,965로 인상 적용됩니다.
다만 한 가지를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영사 processing)은 ‘PP로 인터뷰를 당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PP는 USCIS의 I-140 심사 속도를 단축시키는 장치이고, 영사 인터뷰는 (승인 후) NVC/대사관 단계의 흐름을 따릅니다. 즉 PP는 “대사관 시간을 돈으로 산다”기보다는, I-140 병목을 줄여 (현재 글쓰는 시간 기준) 전체 타임라인을 앞당기는 효과로 이해하는 게 정확합니다. 특히 한국내에서 접수하실 경우 2024년 10월 15일 접수일을 가진 분들이 인터뷰 대상인데 이는 지금으로부터 약 16개월 전이죠. 그런데 140의 경우는 22.5개월로 나와있습니다. (현기준) 그렇다면 PP를 쓸경우 6.5개월을 앞설 수 있다는 계산이 됩니다.
미국 내(Adjustment of Status, AOS)는 3월에 기회가 더 큽니다. USCIS가 2026년 3월에는 Employment-Based AOS 접수 기준으로 Dates for Filing(Chart B)을 사용한다고 공지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3월 Chart B에서 EB-2(ROW)는 Current로 안내됩니다. 즉, 미국에 계신 분들은 요건이 맞으면 I-485(AOS) + I-765(EAD) + I-131(AP)를 함께 접수해, 체류/취업/여행의 실익을 먼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I-140 자체는 결국 승인되어야 하지만, “기다리는 동안의 생활이 달라지는” 포인트가 큽니다.
결제 실무 팁
우편접수에서 G-1450(카드 결제)를 쓰는 경우, 미국 은행 발급 카드만 가능(외국 발급 카드 불가)로 USCIS가 명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 결제는 케이스에 따라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실제 접수 화면 기준으로 확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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