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품질인증 1호 유정복 인천시장

정책이야기 / 언론에서 바라 본

20년 전 ‘품질인증 1호 유정복 국회의원’,

인천시장 되어 ‘소식지’ 인증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의 뚝심…'신뢰의 정치' 철학, '신뢰의 시정'으로 꽃피우다


- <베이비타임즈> 임신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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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한 초선 국회의원이 이색적인 도전으로 화제를 모았다. 기업이나 상품에만 주어지던 ISO 9001 품질경영 인증을 의정활동으로 획득한 것이다.


‘국회의원의 활동도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하나의 상품’이라던 그의 소신은 20년 가까이 흐른 지금, 시정 현장에서 다시 한번 구현됐다. 주인공은 유정복 인천시장이다.


인천시는 최근 시가 발행하는 소식지 3종(굿모닝인천, 인천나우, 인천지창)에 대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ISO 품질·고객만족 동시 인증을 받았다.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유 시장의 오랜 정치 철학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유 시장은 국회의원 시절부터 '투명성'과 '신뢰'를 정치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그는 의정활동 매뉴얼을 만들고 외부 기관의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검증받음으로써 보이지 않는 정치 활동을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영역으로 끌어냈다.


이번 시정소식지 인증 역시 같은 맥락이다.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시민들이 가장 먼저 믿고 찾을 수 있는 정보가 바로 시정소식지여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굿모닝인천’ 창간 30주년에 맞춰 이룬 이번 성과는 인천시 콘텐츠의 공신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과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그의 시정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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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은 “시민들께 믿음을 드리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 “작은 소식지 하나에도 시민을 향한 진심과 신뢰를 담아 감동을 주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그의 '신뢰'라는 씨앗이 20년의 세월을 넘어 시정 곳곳에서 열매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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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콘텐츠기획관실에선 <굿모닝인천>, <Incheon Now>, <仁川之窗 인천지창> 세 종류의 매거진을 발행한다. 발행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8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창간 15주년의 영문 매거진, 대한민국 최초의 지방정부 중문 매거진. 훌륭한 콘텐츠와 공감의 글을 나누고 싶지만 아직 ‘그게 뭐야?’라는 시민들이 태반이다. 인천이라는 아이템의 보고(寶庫)에서 아껴둔 보물들을 하나 하나 꺼내 알리고 싶다. 가자! 인천시민과 외국인을 위한 열린 소통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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