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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2o플랫폼]

by 동하


“배달음식 성장세 예전같지 않네”...거리두기 해제 이후 ‘주춤’

기사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61564


본문내용

코로나 이후 고속 성장하던 온라인 배달음식 시장이 지난해는 거의 제자리걸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배달음식 온라인 거래액은 26조339억원으로 전년보다 1.4% 늘었다. 배달음식 온라인 거래액 증가율은 2020년 78.1%, 2021년 48.1%에서 지난해 1%로 뚝 떨어졌다.


배달음식 온라인 거래액은 2017년 2조7000억원 수준에서 2018년 5조3000억원, 2019년 9조7000억원, 2020년 17조3000억원, 2021년 25조7000억원으로 매년 급증했는데 지난해는 성장세가 다소 주춤했다.


지난해 거래액을 월별로 보면 하반기에는 계속 감소했다. 지난해 7월 거래액이 전년 동월보다 5.3% 줄어든 것을 시작으로 12월까지 6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


국내 배달앱 사용자 수도 9개월째 줄고 있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3대 배달앱 플랫폼의 지난 1월 사용자 수는 3021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6%(602만명)나 줄었다.


배달앱별로 살펴보면 배달의민족이 1987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2% 줄었고 요기요는 685만명으로 23.3%, 쿠팡이츠는 350만명으로 46.8% 각각 감소했다.


이처럼 배달앱 사용이 줄어든 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해 4월 완전히 해제됐기 때문이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외부 활동이 늘면서 음식을 배달해 먹는 경우가 줄고 배달 수요가 외식 수요로 점차 옮겨갔다.


높은 배달비도 하나의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중식·피자·한식 업체들의 배달비를 지난해 11월과 비교한 결과 조사 대상 업체의 13.5%는 배달비가 상승해 배달비가 하락한 업체(5.8%)의 두 배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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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화 및 인사이트

국내 배달앱 사용자 수도 9개월째 줄고 있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3대 배달앱 플랫폼의 지난 1월 사용자 수는 3021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6%(602만명)나 줄었다.


배달앱별로 살펴보면 배달의민족이 1987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2% 줄었고 요기요는 685만명으로 23.3%, 쿠팡이츠는 350만명으로 46.8% 각각 감소했다.


이처럼 배달앱 사용이 줄어든 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해 4월 완전히 해제됐기 때문이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외부 활동이 늘면서 음식을 배달해 먹는 경우가 줄고 배달 수요가 외식 수요로 점차 옮겨갔다.


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 결과

1. O2O플랫폼(배달) 시장

a.코로나 규제 완화, 외식 수요 증가
b. 서울 내 가맹점 매장보다 배달이 메뉴값 10.2% 증가
c. 포장주문율 증가

2.MFC(Micro Fullfilment Center) 시장


3. 경쟁사와 차별화된 마케팅 홍보 방법


적용할 점

1. 코로나 규제 완화로 외식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배달보단 비교적 음식가격을 낮출 수 있는 포장을 선호하는 1차 고객이 증가하고, 또한 경쟁업체 간의 수수료 경쟁이 치열한데 이러한 부분으로 보아 sales 입장에서 2차 고객 가맹점주 분들을 설득하기 굉장히 난감할 것 같습니다. 가맹점 사장님들께 플랫폼의 차별화된 셀링포인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