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 생활은 운명이다.
2022년 1월 1일(토)
앞으로 3년
최고의 열정으로 최고의 경지까지 이른다.
그리고 그 다음 10년. 혜국 스님 주신 화두를 들고 수행
이 세상에 태어나 한 것은 무엇이고
이 세상을 떠날때 무엇을 갖고 갈까?
이 야생의 광활한 들판에서 외친다.
내가 여기 살아 있다고.
여기 살아 있겠다고, 아직 할 일이 남아 있다고.
결정한 것은 나다. 그이가 결정한 것이다.
[포스트잇 메모]
2022년 새로운 규칙 - 절대 지켜야할 수칙
1. 평일 8시 이전 이메일 체크 금지
2. 주말 공휴일 회사 계정 접근 금지
3. 투자 & 사업 개별 Plan & Action
절대 몰빵 금지 -> 서로에게 이로움
4. 가볍게 여행: 이전과 다른 자세, enjoy 할 것 - ’Gas Lighting Pretend’ 요
1/2일(일)
마지막 전투
누가 어떻다 입 댈 이유없이 나의 마지막 전투를 치른다.
그 누가 가족이든 S리그 사람이든 상관없고
인간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자연스러운 것
나에 대한 뒷담화? 자연스러운 것이다.
오히려 그러한 뒷담화가 없는 것이 이상한 일
1/3일(월)
이런 저런 명분, 이유, 의미?
다 저 흐르는 강물에 던져버리고
가볍게 자유롭게 갈 길을 가다.
1/4일(화)
힘
나를 지탱하는 힘
시간이 필요한 일들이 있다.
인내가 필요한 일들이 있다.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일인데,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줄 모르고
성급하거나 화를 내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라.
나를 지탱하는 힘은 분명히 내 안에 있다.
1/5일(수)
다만 제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길을 찾아 극복해 나가게 하소서 (타고르)
1/6일(목)
과거의 기억에 속박되지 말고
과거의 창고에서 지혜의 보물을 찾아 활용하라.
무수히 많은 것들 속에 지금을 지혜롭게 살아 낼 수 있는 보물들이 있다.
1/7일(금)
진심으로 그를 도와준다는 마음을 내어
정성을 다해 나의 일을 해나간다.
어떤 분별심도 없이
이제 딱 3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으며,
지금 새로 시작하는 순간이다.
온전히 새로 시작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성을 다해 내가 한다.
나에게 주어진 어떤 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 간절하게.
1/8일(토)
나는 완전히 죽었다.
1/9일(일)
먹는 것을 단속하라. 욕망 욕심을 제어하라. 먹는 것을 탐하는 마음
금일 금식
(저녁)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이 부부관계도 서로의 이해관계를 따져 성사된 계약관계와 다름 아니다.
본질적으로 그러하다. 다만 인간들이 만들어낸 문명에 기초한 인간성이라는 화장기법이 덫칠해져 일면, 일 순간 아름답게 보일 수 있을지라도 그 본질은 변함없을 듯하다.
1/10일(월) 6시7분
생각을 오로지 지금 여기에 집중
과거와 미래로 끊임없이 오가는 생각을 있는 그대로 보고
미래의 원이 성취된 그림을 현재의 일로 보고
지금 여기에 집중 technique
1/11일(화) 6시 26분
다시 여기로 와 있는 것은 기적이다.
지금 여기에 내가 있고 없고는 큰 차이지만
카르마를 따라 의연하게 간다.
1/12일(수) 6시 47분
무심코 하는 생각, 행동 하나 하나가 모두 업이 된다.
카르마의 노트에 빠짐없이 기록된다.
다만 중생이 모르고 지나갈 뿐
내 앞에 벌어지는 모든 현상은 모두 내가 지은 업의 결과다.
계산은 정확하다.
1/13일(수) 6시 14분
영성은 무엇을 믿는가가 아니라 의식상태를 말함.
나의 의식 상태는 어떠한가 매 순간 점검
과거와 미래로 오고가는 마음을 환상과 착각인 줄 알아차리고
지금 여기에 오롯이 머물기
어느 정도 진전이 있는 것 같기는 함.
1/14이(금) 6시 15분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어느 순간 하나 따로 독립되어 홀로인 순간은 없다.
모든 순간은 연결되어 있다. 모든 순간은 결국 하나다.
진푸티 종사 보리심 13(279회)
이나모리 가즈오
위대한 경영자들의 성품들: 감사하는 마음, 정으로운 마음, 원망하지 않는 마음, 해야할 일에 집중하며 모든 에너지 쏟아 부음.
부처님은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자를 사랑합니다.
“세상과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인간으로서 최고의 가치 있는 행위이다.” by 이나모리 가즈오
1/15일(토) 6시 16분
바깥의 그 어느것에도 집착마라.
가족이라는 그 환상마저도 집착이 아닌지
자유로워라. 자유로워야한다.
아들은 아들의 인생을 살고
나는 나의 인생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