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4. 2022년 2월

기도

by 로맹 제이

2/1일(화) 7시 18분. 1063+10

먹는 음식이 이 몸을 지배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오면 얼른 알아차리고

외부의 그 어떤 대상에도 화내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말 것

그 부정적 생각은 일면 전날 먹은 음식의 결과일 수 있다.


2/2일(수) 7시 7분. 1062+10

어떤 한 현상에 대해 깊이 숙고하라.

문제 해결을 위한 답은 그 숙고함으로 찾을 수 있고

답은 이미 있다.


2/3일(목) 5시 53분. 1061+10

스스로 설정한 목표 서원이 주는 긴장감 유지

목표가 중요한 이유가 있다. 스스로 타기(스스로를 불태우기) 위한 재료가 목표다.


2/4일(금) 6시 43분. 1060+10

이 생에서 할 수 있는 만큼하고 갈 때가 되면 가볍게 간다.

가볍게 가려면 지금 여기서 하는 모든 일들을 가볍게 해야 한다.

모든 것은 반복된 연습이 필요하다.


2/5일(토) 7시 25분. 1059+10

강한 마음

외부의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강한 마음


2/6일(일) 8시 52분 1058+10

해야할 일을 할 뿐

중요하지 않은 비본질적인 일들이 침범하지 않도록

관세음보살 염송 간절하게 쉼없이 오직 관세음보살


*진푸티 종사 보리심. 281회 운명에 관하여 15

천리마와 말고기, 만두재료

- 불만이 저주로 변한다.

- 원망은 일종의 보복이다.

- 만물은 극에 달하면 반전한다.

- 좋은 운을 타고난 사람은 불평불만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늘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얼음위를 걷듯 조심스럽게 어렵게 얻은 행복을 지킬 겁니다.

- 크고 작은 모든 일에 늘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현재에 충실하라” 부처님 말씀


2/7일(월) 6시 29분. 1057+10

영성 유지하기

세속적 현상계의 내가 있다는 생각으로 일어나는 번뇌 알기

23시 35분

즐겁게 항상 즐겁게


2/8일(화) 7시 23분. 1056+10

지금 나는 인생의 클라이막스를 지나고 있다.

‘22년부터 ’24년까지 주어진 3년

인생의 클라이막스


외부의 그 어떤 힘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 힘은 없다.

모든 이들이 힘써 나를 도와주고 있다.

이 얼마나 감사한가.

가볍게 그리고 즐겁게


2/9일(수)~2/12일(토) NDEL 출장


2/13일(일) 7시 52분. 1051+10

’제어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두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십시오. ~ 제어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 것입니다. (선심초심)


2/14일(월)

아들의 선언

둥지를 제대로 떠나 날아보겠다는 아들의 선언을 응원한다.


2/16일(수)

마음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덤덤함.


2/17일(목) 5시 50분. 1047+10

평소 여러 측면에서 삶의 자세, 태도가 중요하다.

먹는 것이 나 자신이니 먹는 음식들을 잘 가려 먹고

생각하는 것이 나 자신 이니 맑고 밝은 생각들이 쏟아나도록 오온을 잘 관리 해라.

보고 듣고 냄새맡고 맛보고 몸으로 느끼고 떠오르는 식


2/18일(금) 5시 56분. 1046+10

빌려 쓰고 있는 이 몸을 잘 관리해서 마지말날까지 잘 관리하고 돌려주기.

잘 관리해서 잘 사용하고 최고의 상태로 돌려주기.

This not me, this is not mine. this is not myself.

No more state of being.


2/19일(토) 8시 26분. 1045+10

본질과 비본질을 구분하는 지혜

본질에 초집중하는 부지런함

끊임엇는 반복과 믿음


*진푸티 종사 보리심 - 운명에 관하여 16 (282회)

후순에게 어떤 말을 듣는 사람이 되는가.

- 10년간 검 한 자루를 연마한다.

- 고통과 시련을 견뎌내며 부지런히 갈고 닦으면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2/20일(일) 6시 20분. 1044+10

어쩌면 우리는 유전자가 지시하는 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흘러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다겁의 수많은 생을 유전자, 자연이 프로그래밍한대로

그 유전자의 지시에 순응할 것인지

그 유전자의 지시에 저항할 것인지

*우리 육신은 음양으로 구분되어 암수가 구분되지만 어쩌면 모든 성질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닌지


2/21일(월) 6시 33분. 1043+1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금주 금주 금주 금주 금주

소식 소식 소식 소식 소식


젊은 시절 언젠가 그런 생각을 했었다.

내 삶은 60세까지이면 된다고.

이 험난한 삶을 60세까지만 열심히 달려 살아내면 될거라고.

지금 57. 그 60세가 눈 앞에 있다.

60이 아주 먼 이야기로 생각하고 그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지금 머리 속으로 60. 70, 80을 생각하고는 하지만 이 또한 그리 먼 미래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그 어릴 적 생각했던 60을 넘겨 산다면

그 이후의 삶, 시간은 오로지 그W를 따르는 공부를 위한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60이 눈 앞에 있다.

한 밤중에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에 깨어 뒤척이는 이 육신

힘들다는 생각도 착각인 줄 알고 내려 놓아야 하지만

혼자라는 느낌은 내가 만든 생각인가.


2/22일(화) 6시 44분. 1043+10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가볍게

젊은 시절 화를 내고 악다구니를 쓰면서 일을 해 낸다고 용을 썼었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었다.

지금도 그렇게 화를 내고 악다구니를 쓴다면 동일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리라.

지금은 지금의 우주법칙에 맞는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일 해나가야 하리라.

어떠한 결과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아들은 아들의 삶을 살도록 그저 지켜볼 뿐이다.

그저 관심을 갖고 지켜 볼 뿐이다. 제어하려고 하지 말고.


2/23일(수) 6시 31분 in HYD

INDO 경영, 세계 경영, 우주 경영

INDO 경영을 마무리 한다. 1000일 안에

INDO 경영을 마스트 한다. 1000일 안에

일과 시간은 내가 주도한다

그 맛에 사는 거지


2/24일(목) 7시 25분

잠자다 깬 순간도 정신차리고 의식을 평상심으로 유지할 것

그 어느 한 순간도 헛되게 보낼 수는 없다.

설령 새벽꿈에 깨어나도

*새벽 잠 설쳐 늦은 기도 전


2/25일(금) 4시 45분

이 모든 것이 정말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것 아닌지

있다는 생각은 ‘착각’

착각이라는 단어가 적절한 것은 아니지 않나.


2/27일(토) 7시 9분

13년 지나면 내 나이 70이다.

앞으로 3년. 60이 되면 나의 공부를 시작한다.

아들 걱정은 집어 치우고 네 걱정이나 해라.

그를 마음속에 품고 애타한들 남는 것은 없다.


*운명에 관하여 17(283회) - 좋은 운을 지키는 법 -

업화가 몸을 불태운다.

삿된 기운은 삿된 생각에서 생겨난다.

’만족할 줄 아는 것‘이 좋은 운명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만족하는 마음, 자비심이 있어야 자세가 바로 선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덕이 높은 고승은 스스로 중생의 고통을 씻어 냅니다.

모두 자신의 마음으로 씻어 내는 것입니다.


2/28일(월) 6시 13분 1036

주변의 모든 현상과 상황을 영적 성장의 원료로 사용해 성장한다.

주변의 그 어떤 것도 원료로 사용치 못할 것은 없으며,

부지런히, 지혜롭게 사용해서 나간다.

늘 올바른 견해가 나와 함께 하도록

늘 올바른 마음이 나와 함께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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