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블로그 이웃님들의 글을 오랫동안 읽어 왔다.
내가 글을 써 볼 생각은 하지 못한 채.
문득 나도 써볼까? 생각이 들었고
블로그를 열어
일단 꾸준히 쓰고 있다.
글을 쓰면서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고
꿈이 좀 더 명확해졌고
새로운 꿈들도 갖게 되었다.
꿈을 가진 인생은 훨씬 더 재밌다.
첫 시작의 문턱을 높이지 말자.
해보고 바꾸면 되고
해보고 고치면 된다.
안되면 계속하면 된다.
서툴러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다.
처음부터 잘할 수 없으니까.
차차 잘해가면 되니까.
JUST DO IT.
뭐든 해보고 싶은 게 있으면 일단 하자.
가본 길만 가는 것보다
안 가본 길을 가는 게
때론 설레고 행복하게 만드니까.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낯선 길 가려하네.
-꿈꾸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