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란성 똥파리
LJH - 세 가지 다 위반이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종결된 걸로 확인되는데 어쨌든 뭐 차운민 씨하고 이제 폭행 사건으로 종결된 거 그다음에 차운민 씨 상대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랑 스토킹 범죄 처벌에 관한 위반 그거 고소하신 거 있죠?
선휘 – 그렇죠!
LJH - 그리고 그다음에 김도근 경위 상대로 허위 공문서 작성하고 직무유기 사건 이렇게 총 세 개의 사건이 있었잖아요. 앞서서
선휘 - 차운민과의 폭행 사건은요... 폭행 사건대로 그냥 끝난 거예요. 근데 차운민이 합의하는 과정 중에 자기가 스토킹도 했고 사고를 유도했다는 걸 시인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건은 이제 새로운 증언이 확보가 됐으므로 새롭게 고소장이 접수가 된 거죠.
LJH - 자백을 했다?
선휘 – 그렇죠. 새로운 증거가 나왔잖아요.
LJH – 그래서 이제 고소를 다시 진행하는 거라는 거죠?
선휘 – 그렇죠!
LJH -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폭행 사건이랑 그 다음에 차운민 씨 상대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랑 스토킹 처벌법, 그 다음에 김도근 경위 상대로 이거 고소하신 거 이거 다 사건 각각 다 종결이 됐던데 그 종결된 건 알고 계시죠?
선휘 - 뭐가 종결이 돼요?
LJH - 그 사건들이요!
선휘 - 무슨 사건이 종결이 돼요?
LJH - 그러니까 차운민 씨하고 있었던 폭행 사건 그다음에 그리고 이제 차운민 씨 상대로 이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랑 스토킹 처벌법 위반 고소하신 거 그 사건!
선휘 - 차운민을 상대로 내가 고소한 건 없어요.
LJH – 어, 있던데요. 여기 저기 여기 강북경찰서 수사팀에 그 폭행 사건 접수하고 나서 아마 곧 이어서 그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이라 스토킹으로다가 차운민 씨 상대로 고소한 사건이 있던데요.
선휘 - 그거는 박하림 형사가 수사를 제대로 안 해서 종결이 된 게 아니라 그냥 그 상태에서 수사가 이제 멈춰진 거고 그 이후에 차운민의 새로운 증언이 나중에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종결이 안 되고 차운민은 이제 차운민대로 벌을 받아야죠.
LJH - 그리고 그다음에 김도근 경위 상대로 고소하신 사건은 양주 경찰서로 갔는데 그거는 종결이 안 됐나요?
선휘 - 그게 왜 종결이 돼요? 지금 JIS검사가 사건 맡아가지고 진행하고 있어요.
LJH - 저기 서울 P지방 어느 검찰청이죠
선휘 - U지검!
LJH - 진행 중이고 U지검 검찰청으로 넘어갔다는 얘기네요.
선휘 – 당연하죠.
LJH - 알겠습니다. 제가 사건 내용들을 앞에 3개 사건들 내용들을 다 열람을 하고 다 확인을 해 보니까 처음에 폭행 사건부터 시작해서 계속 각 사건마다 이 사건 고소 내용을 좀 일관되게 그렇게 주장을 하셨더라고요.
선휘 - 그렇죠 일관되게 주장했죠.
LJH - 근데 이제 그 내용들이랑 지금 여기 고소장에 쓰여 있는 경위라든가 고소장 내용 이런 것들 이외에 추가적으로 혹시 또 다른 진술이 있으신가요?
선휘 - 거기에 충분히 다 진술이 돼 있기 때문에 LJH 형사가 혹시라도 궁금한 게 있으면 저한테 질문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LJH - 알겠습니다. 그러면 김도근 경위 상대로 직무유기하고 이런 걸로 고소한 사건에서 증거로 합의 조정 관련해서 이제 녹음 파일이랑 녹취록을 제출하셨는데 우리 선생님이 고소장에 증거물로 기재한 그 차운민의 증언 자료와 핵심 부분 녹취록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동일한 거죠.
선휘 – 그렇죠
LJH – 다 같은 것이다? 그러면 제가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YJ경찰서에서 받을게요. 이것도 제가 파일로 이렇게 받아가지고 하면 될 것 같고. 선생님은 지금 차운민이라는 사람이랑 그다음에 김도근 경위랑 친인척 관계를 주장을 하시잖아요? 혹시 이거 관련 근거를 제출하실 수 있어요?
선휘 - 그 질문을 거기 Y경찰서 cyb형사도 저한테 질문을 하던데, LJH씨가 형사니까 잘 알 거 아니에요? 잘 들어보세요. 일반 개인이 타인의 가족관계 증명서를 뗄 수가 없는 게 우리나라 법이에요.
그러니까 그 증거 자료를 저한테 요청하시면 안 되고 수사권이 있는 형사가 법원의 협조를 구하면 법원에서 다 제출하도록 돼 있어요. 근데 왜 그걸 저한테 요구하죠? 저는 수사권이 없잖아요. 경찰은 그러니까 법원에 협조를 구하면 법원에서 가족관계 증명서를 뗄 수 있게끔 해줘요. 그런데 왜 저한테 그걸 요구하세요? 그러니까 지금 수사가 편파 수사라는 거예요!
LJH -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정확하게 어떤 자료를 받으면 되는 거예요? 차운민 씨 가족관계 증명서를 확인하면 되는 거예요?
선휘 - 일단 김도근의 가족관계 증명서를 확인해 보세요! 그러면 김도근의 아버지가 KGJ 씨로 분명히 나올 거예요. 근데 이게 시간을 끌면 김도근이가 자기 아버지 이름을 개명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될 경우 상세 기본 증명서를 떼면 개명한 흔적이 다 나와요. 그러면은 빼도 박도 못해요. 이거는 경찰이 더 잘 아는 거예요. 저한테 질문할 필요가 없어요.
LJH - 선생님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거 어차피 고소 내용이라는 거 다 알고 있지만 제가 형식적으로 조사 대신 하는 거예요. 물어보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지 마시고요. 그냥 대답해 주세요.
선휘 – 알았어요.
LJH - 그러면 일단은 김도근 경위의 가족 관계를 떼면 아버지가 KGJ로 나온다는 거죠.
선휘 – 그렇죠! KGJ씨가 제 친부의 외사촌이고요. 제가 어렸을 때 GJ아저씨한테 삼촌이라 그랬어요.
LJH – 친부의 외사촌이다.
선휘 - 그렇죠! 어렸을 때 다 봤어요. 심지어 20살이 넘었을 때도 저희 집에 GJ삼촌이 놀러 오셔가지고 제가 다 봤습니다. 그 얼굴까지 다 알아요. 심지어 김도근이 엄마까지도.
LJH - KGJ 씨를 외삼촌이라고 그렇게 불렀다고요?
선휘 - 그냥 삼촌이나 아재 이렇게 불렀어요.
LJH – 아재라고 불렀다고요?
선휘 - 그리고 도근이는 저희 집에 어렸을 때 놀러 온 적이 있어요. 김도근이가 그때 봤던 얼굴이 그대로 기억난 거예요. 어렸을 때 얼굴이 그대로 남아 있더라고 이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