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nGZxdn/chat
안녕하세요!
건설기술인 초급 수첩 발급
조건을 갖춘 김ㅇㅇ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며 경력 단절없이
역량 지수를 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이야기하며, 스펙업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초급에 도전했던 이유는,
관련 분야에 종사하면서 현장대리인으로
진급을 하기 위함이었어요.
그러려면 능력을 인정받아야 됐고,
증명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했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대게 몇 년이 걸리는 과정을 밟아야
겨우 조건을 갖추게 되더라고요.
저에게는 그럴 여유가 많지 않았기에,
조금이라도 단기간에 스펙을
올릴 수 있는 걸 원했는데요.
건설기술인 협회에서 교부하는
수첩을 받는다면 본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됐어요.
다양한 카테고리가 있었고,
그에 맞춰 점수를 취득한다면
급수가 메겨졌는데, 이를 활용한다면
좀 더 빨리 승진을 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해 보기로 했습니다.
건설기술인 초급에 대한 정보를
확실하게 알아보기 위해서
협회 홈페이지를 먼저 방문해 봤어요.
공지에 자세하게 명시되어 있었는데
가장 낮은 등급부터 해서 중급,
고급, 특급으로 분류가 되어 있었어요.
또한, 학력, 자격, 경력, 교육 네 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서 각각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급수가 메겨지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초급을 받기 위해서는 35점이 필요했고,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채울지
최적의 경로를 찾아야 됐어요.
혼자서 알아보기에는 검색해야 되는
양이 너무 방대하다 보니까
전문가 멘토쌤에게 도움을 요청해,
자문을 구해보기로 했는데요.
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저의 상황에 맞는 플랜을 짜주셨어요.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부 제도를
알려주시며, 온라인으로 국가 기술직
자격증을 준비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실무 경험이 짧았던 터라 부족한 부분을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라이선스 취득으로
채우는 전략이었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자면,
건설기술인 초급 발급에 해당되는 점수는
총 35점이었고, 각각의 영역에서
경력 단절없이 역량지수를 채우는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었는데요.
전문대를 졸업했지만 학력으로는 부족해서,
건축 관련 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20점을 받아 초급을 발급받기로 했어요.
실무 경험은 기간이 오래 소요되지만,
이 플랜으로 한다면 4개월 만에
라이선스 응시조건을 채울 수 있었어요.
심지어 온라인으로 필요한 수업을 듣는
교육부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경력 단절없이 근무를 지속하며 학업을
연계한다는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저로서는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고,
멘토쌤이 알려주시는 커리큘럼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듣고 수강을 완료하면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이었는데,
건축기사를 응시하려면 106점을
모아야 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부터 충족해 필기에
도전하는 계획을 세웠죠.
중요했던 포인트는 직장 업무를 보며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역량지수를
계속 쌓을 수 있다는 거였답니다.
건설기술인 초급 발급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학습은
지금 하고 있는 분야와는 관련이 없지만
동일 직무로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요.
난이도가 낮은 과목들 위주로 신청해
최소의 노력과 시간으로 점수를 채웠어요.
또한 전문대를 졸업한 이력을 전적대로
인정받아 80점을 미리 만들었고요.
부족한 26점에 해당되는 수업만
이수하면 되는 거라,
기간도 4개월이면 충분했죠.
특히, 수업의 특징이 비대면이라는 점에서
직장과 함께 자격증 공부도 병행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었어요.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강좌를 틀어놓기만 하면 출석이 됐어요.
출첵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고,
더군다나 곁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있어
시험 관련 자료도 받고, 쉽게 칠 수 있는
노하우도 전달받아 어렵지 않더라고요.
사실상, 초급 수첩 신청에 실질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만 신경 써도 됐어요.
건축기사는 시험은 1년에 3번밖에 없어,
일정 조율이 중요했습니다.
그래야 건설기술인 초급 교부 시기도
앞당길 수 있기 때문에 계획을 잘 세웠죠.
저는 4월에 종강을 했고, 이후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라이선스 원서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교육부에서 발급받았어요.
5월에 있는 2회차 필기부터 응시했고,
탄탄히 준비한 결과, 최종 합격을 했어요.
이로 인해 역량지수를 모두 채우게 됐고,
건설기술인 협회에 요청을 했어요.
35점 심사 통과 후 수첩을 받게 되었고,
지금은 진급을 대비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점수를 많이 쌓아 중급도
바로 도전해 볼 예정이고요.
여기까지 학력, 자격 역량지수를 채워
초급을 획득했던 이야기를 했어요.
실무 경험이 오래되지 않아, 단기간에
조건을 충족하는 전략을 세웠고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원격 학습을 받고
경력 단절없이 국가 기술직을 땄어요.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이라면,
경험을 참고해서 효율적인 경로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해요.
스펙은 곧 본인의 가치이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목표 달성을 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http://pf.kakao.com/_nGZxd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