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자격증 따고 선임됐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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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자격증을 따고 바로

선임까지 된 김 OO입니다.

제가 어떻게 준비했는지

간단하게 알려드리려고 해요.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시설관리 쪽에서 일하는 지인을 통해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알게 됐어요.

이 자격증이 있으면 건물 관리나

기계실·관리사 분야에서

오래 일할 수 있고,

특히 초급 이상은 있어야

작은 건물이라도

맡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필요한 조건을 찾아보니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경력을 쌓아야 선임이 가능했는데,

당시 저는 실무 경험도 없고

국가기술자격도 없는 상태라

뭐부터 해야 할지 고민이었어요.

그러던 중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알게 됐고,

그걸 통해 기계설비 관련

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지금은 그 과정을 거쳐

현재 건물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준비 과정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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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부터 따야 한다고 해서

먼저 조건을 자세히 알아봤어요.

첫 번째 방법은

경력수첩을 받는 거였어요.

실무 경험, 자격증, 학력 등을

점수로 환산해서 초급부터 특급까지

등급이 나뉘어 있고

수첩으로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죠.

두 번째 방법은 자격증 취득이었어요.

건축설비, 배관, 용접, 건설기계,

공조냉동설비, 에너지관리 기사 중

하나만 취득해도 경력 없이

바로 선임이 가능했죠.

저는 자격증 취득이

가장 빠르다고 판단하고

도전하기로 했어요.

다만,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관련 경력 4년 또는

관련 전공 학사학위가 필요했어요.

저는 전문대 졸업에

관련 경험도 없어서

조건을 새로 갖춰야 했죠.

그러던 중 교육부 제도를 통해

온라인으로 기사 응시 조건을

빠르게 채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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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나라에서 주관하는

교육 시스템이었어요.

이 방식을 통해 취득한 학점이나

학위는 정규 대학을 다니는 것과

똑같이 인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방법으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을

준비해도 문제가 없었어요.

저는 목표가 자격증

취득과 선임이었는데,

늦은 나이에 시작하다 보니

오프라인 수업을 듣는 건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근데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훨씬 편리했어요.

게다가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도

다양해서 생각보다 빨리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초급 자격까지

받을 수 있겠다는 걸 알게 됐죠.

그래서 혼자서 계획을

세워보려고 했는데,

생소한 과정이다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고민하던 중, 전문적으로 알려주시는

선생님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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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자격을

따고 선임이 되려면

관련 기사 자격증부터

취득해야 했어요.

시험에 응시하려면

106학점을 채워야 했죠.

온라인 수업만으로 이수하면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학점이 제한되어 있어서

원래는 약 3년 정도

걸리게 돼 있었어요.

저는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거라

정년이 없다고 해도

좀 더 빨리 준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기간을 단축하는 방향으로

준비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그때 이수한 학점을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었고,

최대 80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어서

나머지 학점만 채우면 됐어요.

덕분에 많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지만,

2점 때문에 8개월 과정으로

넘어간다고 하니

조금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을 줄이기 위해

조금 수월한 자격증을 하나 취득했고,

덕분에 1학기 만에 자격증을 따고

선임 시기도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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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학점은 온라인

수업으로 채울 수 있었어요.

한 학기는 15주 과정이었는데,

시간표가 따로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

관련 강의를

들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려면

그쪽 공부를 하는 게 더 낫다면서

수월한 과목으로

들을 수 있게 안내해 주셨어요.

덕분에 수업 듣는 건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강의는 주마다 올라오는데,

2주 안에만 다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이 되더라고요.

가끔 일이 늦게 끝나

새벽에 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시간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도 해야 했는데,

솔직히 이 부분이

조금 걱정되긴 했어요.

다행히 선생님이

참고 자료도 보내주시고

공부 요령도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잘 해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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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다 듣고 나면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했어요.

행정 처리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정해져 있었는데,

선생님이 미리 일정을 알려주셔서

놓치지 않고 진행할 수 있었죠.

덕분에 학점 인정도 잘 받고,

큐넷 홈페이지에 들어가

기사 필기 원서도 접수했어요.

이때 그동안 들었던 과목들의

성적증명서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이후에는 시험을 보러 갔는데요,

필기와 실기,

총 두 번의 시험을 치렀어요.

다행히 선생님이 합격률이

높은 분야를 알려주셔서

저는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원하던 대로

시설 관리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저처럼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초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수월하게 자격증을 따고 선임돼서

노후 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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