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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발급 조건을 온라인으로 준비한
2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예술전문성에 해당되는 과목을
인터넷 강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이수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겪었던 과정을 공유하며,
문예사를 희망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격증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취업과 관련이 있었어요.
문화재단 채용에 지원하고 싶었지만,
관련 경력이나 학력이 없었기에
쉽게 합격할 수가 없더라고요.
대신, 문화예술교육사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다면,
선발될 수 있는 조건이 됐어요.
그래서 취득을 준비하기로 결정했고,
어떤 부분들이 필요한지 알아봤는데요.
생각보다 복잡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대학 수업을 들어야 된다는 항목을
채워야 되더라고요.
비전공자였던 저에게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었기 때문에,
입시를 고려해야 되나 싶었지만,
다행히 원격으로 개설된 강의를 수강해도
2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좀 더 정확하고 자세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 문화예술교육사 2급
시스템 홈페이지를 방문했어요.
저는 비전공자였기 때문에,
새롭게 시작하는 기준으로 명시된
자료를 찾아봤는데요.
크게 직무역량, 예술전문성으로
나뉜 영역에서 총 15과목을 이수하면
별도의 시험 없이,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조건을 충족한다 하더라고요.
직무역량은 5개의 교과가 있는데,
대학처럼 학기별로 편성된 시간표에 맞춰
거주지 근처 지정 기관으로 출석해
수업을 들어야 되었어요.
대신, 기간은 4개월이 아니라 8주 정도
현장으로 나가면 되는 거라
그리 번거롭지는 않았어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어서 가까이 있는
부산대로 출첵을 했답니다.
다음으로 전문성에 대한 강의를
수강해야 됐는데, 어디서 들어야 되는지
헤매고 있던 중,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온라인으로
개설된 강좌를 듣고 학습을 완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비대면으로도 가능하다는 장점을
쉽게 포기할 수 없어 어떤 구조인지
알아보기로 했죠.
문화예술교육사 2급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멘토쌤을 만나
자문을 구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저는 관련이 없는
학과를 나왔던 터라 지식이나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막막했었는데,
다행히 선생님을 만나게 돼서
하나씩 설명들을 수 있었어요.
예술전문성에 해당되는 과목은
총 10개였는데 전부 온라인으로
개설될 교육부 제도를 통해
원격으로 수강할 수 있었어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게 특징이었고요.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분야에서
디자인 교과로 선택했는데요.
실습 위주의 내용이 포함된 걸로
선정해야 됐기에, 멘토님이 알려주시는
강의들을 신청했고, 이후 개강일에 맞춰
수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쌤은 이후 수강 과정부터 마지막
학점인정신청 후 2급 발급까지 곁에서
도와주셨는데요.
덕분에, 일정에 차질 없이 계획했던 대로
교부를 받을 수 있게 돼서 감사했어요.
그럼,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했는지
하나씩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문화예술교육사 2급에 구성된
예술전문성 10과목은 디자인 전공의
교과들로 신청을 했습니다.
내용은 실기, 실습을 포함하고 있지만,
전부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었어요.
다만, 대학 커리큘럼과 동일하기에
출석, 시험, 과제를 완료해야 됐죠.
강의는 매주 사이트에 올라왔고,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첵으로 인정이 됐어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수강하는 장점이 있었어요.
또한 중간, 기말, 과제는 쉽게 치는
노하우와 참고 자료를 받을 수 있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었고요.
고득점이 필요 없는 과정이라,
사실상 출결만 신경 써준다면
과락날 걱정 없이 이수가 됐죠.
물론, 혼자서 공부를 했다기보다는
멘토쌤이 계셨기 때문이고요.
문화예술교육사는 1년에 3, 9월
두 번의 신청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전에 학습을 마쳐야 됐어요.
그래서 총 2학기 동안 진행하면서
필요한 교과를 모두 듣기로 계획했어요.
실질적으로 수업을 들었던 기간은
8개월 정도였습니다.
이후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치면서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발부 준비를 하는 단계를 밟았죠.
그동안 들었던 과목과 점수를
승인받는 과정이라고 보면 돼요.
이후 증명서로 서류를 발급받고,
라이선스 교부 일정에 맞춰
신청서를 작성했어요.
심사 통과 후 드디어 증서를 받았고,
모든 커리큘럼을 완료했답니다.
지금은 근처 문화재단 채용 공고에
이력서를 넣고 합격을 대기하고 있어요.
여기까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조건을 갖췄던 이야기를 했어요.
직무역량은 가까운 기관으로 출석해
공부를 했던 반면,
예술전문성은 온라인으로 개설된
강좌를 듣고 충족할 수 있었어요.
가능했던 이유는 교육부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었고, 멘토쌤의 안내로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는 플랜을
설계 받았기 때문인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2급을
희망하고 계시다면, 과정을 참고해서
효율적인 루트를 밟길 바라요.
단기간에 좋은 결과를 얻고,
빨리 경력을 쌓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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