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사 자격증 비전공자도 온라인으로 취득했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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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예술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 20대 김ㅇㅇ입니다.



비전공자였던 저는 이때까지


라이선스 발급에 제한이 있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개정이 되면서


온라인으로도 쉽게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대학을 가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수업을 마칠 수 있었고,


지금은 경력을 쌓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의 후기를 소개하며,


문화예술사를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어볼까 해요.



전문대를 졸업하고 미술관에서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며 지냈는데,



평소에 관심도 많고 적성에도 맞아


정규직의 욕심이 나더라고요.



입사를 한지 그리 오래되진 않아


실무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나름 스펙을 쌓고 싶은 마음에


자격증을 따보기로 결정했죠.



그 과정에 있어서 최근에


원격으로 개설된 수업과 병행하며



좀 더 수월한 방식이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진행했는지


하나씩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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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화예술사 자격증이란 게


있다는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다만, 이전에 예술 관련으로 인정받은


학과를 졸업해야 발급이 가능했기에



비전공자였던 저에게는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는 부분이었죠.



그렇게 미루고 지내왔다가, 이번에


취득 조건이 새롭게 변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문화예술사 시스템 홈페이지를


방문해 구체적인 데이터를 찾아봤고,



기존에 학과 졸업생이 아니라면


예술전문성과 직무역량으로 나뉜



두 영역에서, 대학에서 듣는


강의를 이수해야 된다 하더라고요.



총 15과목을 수강해야 됐는데,


중요한 건, 직장도 다니고 있던 터라



학교로 가진 못 하고, 어디서, 어떻게


학습을 할 수 있는지 였어요.



자격증 신청도 1년에 3, 9월


두 번밖에 없어서 타이밍도 잘 맞춰


과목을 들어야 됐는데요.



혼자서 해결하기엔 벅차던 그때,


온라인으로 커리큘럼을 밟고



교부까지 완료했다는 분의


사례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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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예술전문성에 대한 수업을 원격으로



이수하고, 오프라인 기관과 병행해


문화예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대면/비대면을 병행하는 과정이라


다소 복잡해 보이긴 했는데,



다행히 전문 멘토쌤을 만나게 되어


전반적인 개념과 일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강좌를 수강하고


예술전문성 교과를 채우는 방식이었어요.




일반 학교와는 다른 개념이라


입학 지원서나 별도의 시험 응시 없이


신청만으로 학습을 바로 시작했고요.



중요한 포인트는, 앞으로 문화예술사를


어떤 계획으로 딸 수 있는지



자세한 플랜을 설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수료하는 데에 차질이 없도록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멘토쌤이 함께


해주셨다는 점이었는데요.



덕분에 단기간에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커리큘럼을 안내받고 신청을 했어요.



전부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어서 좋았고,


거주지 근처에 운영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원으로 원서 접수를 해,


직무역량 과목도 병행하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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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문화예술사 자격증 취득 준비는


인강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는데요.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심지어 사이버대까지 활용하며


일부 직무역량 과목까지 온라인으로


학습을 할 수 있더라고요.



물론, 여러 곳에서 교과를 이수해서


신경 쓸 게 많다고 느낄 순 있지만,


그만큼 단기간에 마치게 되었던 거죠.




실제로 저는 8개월 만에 공부를 끝냈고,


이듬해 9월에 문화예술사 라이선스


발급을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시험이나 과제도 있었고,


평가 항목을 제출해야 이수가


완료되는 구조였는데요.



다행히, 멘토쌤께서 참고 자료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사실상, 출결 사항만 신경 쓴다면


문제 되는 건 없었고, 주말 위주로


근처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들었죠.



이런 방식으로 학업을 진행했고,


마지막으로 문예사 시스템에 보낼


행정 절차만을 남겨두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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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종강을 하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을 거쳐



그동안 들었던 강의와 점수를


승인받는 단계를 밟았어요.



이후 증명서로 발급을 했고,


여러 기관에서 받은 문서를 취합해


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 보냈고요.



심사를 통과하고 최종적으로


문화예술사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수업을 시작하고 1년 채 되지 않는


기간만에 이루어냈던 거죠.



경력 단절 없이 스펙을 쌓을 수 있었고,


지금은 원래 다니고 있던 미술관에서



향후 정규직 채용 공고가 올라온다는


소식을 듣고 대기하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문화예술사로 선임되기 위해


필요했던 조건을 채운 이야기를 했어요.



예전엔 관련 학과를 졸업해야 됐는데,


현재는 저처럼 비전공자도 온라인으로


공부를 하며 쉽게 접근이 가능하더라고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한 덕분에,


대학을 직접 가지 않고 오프라인과 병행해


딸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쁜 마음인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자격증을


희망하시고 계신다면, 경험을 참고해


효율적인 루트로 목표를 달성하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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