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1년 과정으로 준비했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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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대신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졸업에


성공한 4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1년 과정으로 실습까지 이수하고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이용한 경로를


공유하며,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취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어요.



시설이나 기관에서 근무를 하려면


라이선스는 필수로 소지해야 됐고,



그러려면 일정 조건을 갖춰야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죠.



전문대를 나왔지만 비전공자였던


저는,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


사이버대를 알아봤는데요.



오프라인으로 통학이 어려웠던


상황이라 원격으로 공부를 하며


학과를 수료하는 방향을 택했어요.



다만, 편입을 하더라도 최소


2년이 걸린다는 부담이 있더라고요.



단기간에 마치길 원했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인 방안이 없는지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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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졸업까지


총 4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됐어요.



아무리 원격으로 교육을 받는다지만,


그렇게 길게 다닐 자신이 없었죠.



그래서 알아본 방법이 편입이었는데,


3학년으로 들어가서 2년 만에


수료하는 걸 생각했던 거였어요.



최적의 루트라고 판단했고 지원을


하려고 하던 그때, 똑같이 온라인으로



공부를 하며 1년 만에 과정을


마칠 수 있다는 교육부 시스템에 대해


접하게 되었는데요.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에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저는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한


안내를 받아보기로 했답니다.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인터넷에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게 특징이었어요.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게 되는데,



사회복지학과 과목들도 올라와 있어서


수료가 가능했던 거였어요.



사이버대와 비슷한 방식이면서도


비교가 될만한 차이도 있었고,



그 점을 활용해 단기간에 마치는


플랜을 설계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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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대신


선택했던 제도에서는



학위를 취득하려면 총 80점을


가지고 있어야 됐어요.



원래라면 2년 정도가 소요되는


커리큘럼이라고 보면 됐는데요.



학교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


입학 지원서나 별도의 시험 없이



수강신청만으로 학습을 바로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수업 외 다양한 수단들로


점수를 대체할 수 있어 제가 원하는



시기에 졸업이 가능하도록


스케줄을 짤 수 있었습니다.


최종 목표는 사회복지학과를 통해


발급받은 자격증으로 취업을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면,


단기간에 공부를 마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기존에 전문대를


나왔던 이력을 인정받아,



36점만 채워도 충분히 수료가


가능하다 하더라고요.



사이버대와 다르게 멘토쌤께서


플랜 설계뿐만 아니라,



수강 신청, 학습 진행, 행정 절차까지


곁에서 꼼꼼히 코칭해 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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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수업은


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처럼


인강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만 해주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고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죠.



물론,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 항목도 제출해야 이수가


완료되는 구조였는데요.



멘토쌤이 참고 자료를 보내주시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하나도 어렵지 않더라고요.



사실상 출결 사항만 신경 써준다면,


수강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고득점이 필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잘 쳐야 된다는 부담도 적었고,



쌤이 알려주시는 대로만 따라가면


알아서 완료가 됐죠.



전공 필수 과목에는 이론과 함께


실습도 포함이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인강을 모두 듣고 난 다음,


마지막 학기에는 집 근처



사회복지 기관을 소개받고


현장 출석을 하며 160시간을 채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커리큘럼을 총 1년 동안 받으며


채워야 되는 점수를 모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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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까지 완료 후 종강을 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그동안 수강했던 과목들을


교육부에 승인받는 행정 처리를 했어요.



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보다


1년 정도는 빠르게 졸업을 했고요.



협회에 서류를 제출한 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했어요.



지금은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취업처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여기까지 사회복지학과 수료를 위해


교육부 시스템을 이용한 이야기를 했어요.



오프라인 대학으로 다닐 수 없던


상황이라 원격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사이버대에 지원하려 했지만,


연한이 길다는 단점이 고민이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국가 제도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1년 과정으로 학업을 마쳤고,


사회 진출 시기도 앞당겨 준비했어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학력과 자격을


희망하고 계신다면, 경험을 참고해



좀 더 효율적인 루트로 최종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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