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학점은행제 고졸이 편입 조건을 갖춘 방법

by 멘토

http://pf.kakao.com/_idixmn/chat

001_-_%EB%B3%B5%EC%82%AC%EB%B3%B8.png?type=w966
00001%EB%94%94%EB%85%B8%EC%8C%A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안녕하세요





sticker sticker



고졸에서 물리치료사 학점은행제로


편입 조건을 맞추고


지금은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한ㅇ찬입니다.




제가 물리치료계열 국시를 준비했던


방법과 경험을 나눠보려고 해요.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현장에서 일하시다 보니


자주 다치셔서 병원에 가는 일이 많았어요.




연세도 있으셔서 늘 걱정이 됐는데,


‘내가 물리치료사라면 집에서도


부모님 건강을 챙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물리치료나 건강 관련 자격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저처럼 대학교 진학을 하지 않았던 경우에도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편입에 필요한 조건을 채울 수 있고,




보건계열 전공으로 학력을 인정받아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원래 물리치료는 전공을 반드시 이수해야만


시험을 볼 수 있었는데,




고등학교만 나온 상태였기에


일반 입시는 큰 부담이었거든요.




그래서 평생학습제도를 통한 이 방법이


저한테는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002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물리치료사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기 전에


국가고시를 보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먼저 알아두어야 했는데요.




저처럼 고졸이라면 국시 응시를 위해


물리치료 전공으로 전문대 이상 학력을


갖추는 게 우선이었어요.




그런데 다시 수능 공부를 해서


물리치료과에 일반 입학을 하는 건


부담이 너무 크더라고요.




다행히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면


고등학교만 졸업한 경우에도


대졸자전형 같은 정원 외 모집이나


일반·학사 편입 지원이 가능했어요.




저는 조금이라도 빨리


물리치료사가 돼서


부모님이 건강하실 때


직접 챙겨드리고 싶었는데요.




그래서 평생학습제도를 통해


고졸인 저도 자격을 갖추고,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하는 대졸자전형이 아니라


편입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보건계열의 일반전형과 학사전형은


각각 조건이 달랐는데요.




일반전형은 전문대 이상 학력


또는 학점은행제 80점,




학사전형은 4년제 학력


또는 학점은행제 140점이 필요했어요.




저는 최대한 빨리 보건계열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만들고 싶어서


2년제 학위를 선택했답니다.





003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전 고졸에서 시작해


편입 조건을 갖추는 과정에서


물리치료사 학점은행제를 활용할 수 있었는데요.




이게 또 국가에서 운영하는


교육부 제도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학력만 있는 사람이


저처럼 물리치료나


보건 계열로 진학하기 위해


학력을 쌓는 데 많이 활용되더라고요.




2년제나 4년제 대학과


동일한 교육 과정이라


모든 수업을 마치면


장관 명의의 학위도 받을 수 있었어요.




중등교육과정만 마친 뒤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물리치료사를 준비하는 동안,




수업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보건계열 전공으로


진학을 성공하기 전까지는


계속 일을 해야 했는데,




원격 강의 덕분에


근무와 병행하는 게 가능했어요.




또 제가 지원한


의료 분야의 편입은,




면접 외에도 전적대 성적이라는 게


중요한 요소였는데요.




평생학습제도는


일반 대학 과정 수업에 비해 난이도가 낮아서


고졸인 사람도 GPA를 높이기가 수월했어요.





00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제가 물리치료사 학점은행제를 하는 동안


부모님을 빨리 직접 돌보고 싶었고,




스스로도 고등학교 졸업에서 시작했지만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자격증을 취득한 뒤,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어서


편입 준비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는데요.




다행히 평생학습제도에서는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었어요.




제가 물리치료학과에 가기 위해 주로 활용한 건


사이버 강의를 통한 수업이었지만,






자격증 취득,


전적대 인정,


독학사 시험 등을 통해서도






과목을 이수할 수 있더라고요.




고졸이었던 당시엔 빠른 시일 내에


보건계열 일반전형 조건을 맞춰


편입을 지원하고 싶었기에,




학점은행제로


2년제 학력을 얻는 데 필요한 80점을


여러 경로로 분산해 채웠어요.




매경테스트로 18점을 줄이고,


독학사 교양 1단계로 20점을 확보한 뒤,


나머지 42점만 2학기의 인강으로 이수해서,




물리치료과 지원 조건을


지원 시기에 맞춰 갖출 수 있었어요.





005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고졸인 제가 편입 요건을 만드는 동안


물리치료사 학점은행제 과정은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수업은 매주 녹화된 강의가 올라오고,


업로드된 영상을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고등학교만 졸업한 상태라


수업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보건 분야 진학을 도와주신 멘토 쌤이


평점도 잘 받을 수 있는


쉬운 과목들을 추천해주셔서


난이도는 크게 부담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물리치료과 지원을 위해


평생학습제도로 학력을 만드는 과정이다 보니,




인터넷 강의 외에도


각 과목마다 과제와 시험이 있긴 했는데요.




저는 GPA도 올려야


보건계열 학과 합격률이 높아지는데,




중등교육까지만 마쳤던 터라


혹시 과정을 따라가기 힘들어


점수를 잘 못 받으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이 조금 있었어요.




다행히 이 부분도


멘토님이 교육부 제도를 활용해


평균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정리된 자료를 참고용으로 보내주시거나


유용한 팁들을 알려주셔서


물리치료과 편입을 훨씬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006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이렇게 고졸에서 시작해


물리치료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마치고


편입 조건을 만든 후에는


행정적인 처리가 남아 있었는데요.




국가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해야 하는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


학위 신청 절차였어요.




아무래도 일정이 정해져 있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더라고요.




고등학교 학력에서 시작했기에


평점 평균도 관리해야 하고,




일도 다니면서


면접 준비까지 해야 하다 보니


혹시 깜빡하지 않을까 걱정이 됐어요.




하지만 물리치료 전공 진학 과정을


도와주신 선생님께서




제가 진행해야 할 일정을


미리 계획해주시고 알람까지 설정해 주셔서


체크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학점은행제로


물리치료사를 준비하는 동안,




원격 강의로 공부하며


여러 수단으로 기간도 단축하고


전적대 성적까지 맞춰


편입에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저처럼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분들도


보건계열 전공으로 입학하거나,




또는 여러 자격시험 응시에 필요한 조건을


짧은 기간 안에 갖추는 데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물리치료사를 준비하는 다른 분들께도


제 경험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sticker sticker




%EB%94%94%EB%85%B8%EC%8C%A4_%EB%B0%B0%EB%84%88_-_%EB%B3%B5%EC%82%AC%EB%B3%B8.gif?type=w1


http://pf.kakao.com/_idixmn/chat


작가의 이전글사서자격증 학점은행제 비전공자도 온라인으로 2급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