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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실용음악과편입을
온라인으로 준비해서 합격하게 된
김ㅇ한이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밴드 음악에 큰 흥미가 있어서
실용음악 전공 진학을 꿈꿔왔는데요.
수시랑 정시 모두 지원했지만,
내신 성적 때문인지 실기 실력 때문인지,
합격하지 못했어요.
재수를 해서 다시 도전하자니,
제가 원하는 학교 경쟁률이 130:1,
많게는 148:1까지 나오더라고요.
내신은 별로라서 들어가려면
실기를 압도적으로 잘해야 하는데,
솔직히 그 정도 자신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
알게 된 게 학점은행제였어요.
이 제도를 활용하면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편입 자격을 채우고,
1학년 2학기나
2학년으로 입학할 수도 있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인터넷 수업만 듣고 정말 가능한 걸까?”
싶어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음악이나 예술 계열은 원래
경쟁률이 높다 보니,
평생학습제도를 활용해
사이버 수업으로 조건을 갖추고
실기 준비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 역시 그렇게 해서
좀 더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실용음악과 편입을 온라인으로 준비해
합격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조건이 있는지 알아야 했어요.
실음과는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제가 지원했던 예술대학들은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 편입을 모집하더라고요.
전기는
대학이나 학점은행제로 36학점을 이수하면
지원이 가능했고,
후기는
대학이나 학점은행제로 18학점을 채우면
지원할 수 있었어요.
제가 상담을 받고
원격 교육으로 준비하던 당시에는
가을이라 36학점을 채워서
전기편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 제도에도
일반 대학처럼 이수 제한이 있어서
한 학기에는 최대 24점,
1년에는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었는데요.
원래라면 실용음악과에 들어가기 위해
36학점을 모으려면
최소 2학기가 필요했지만,
온라인 강의 외에도 여러 방법을 활용해
과목을 이수할 수 있어서
15주 만에 준비를 마치고
실음과에 지원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실용음악과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제도 덕분이었어요.
이 제도는 저처럼
실용음악과나 다른 예술 분야로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었는데요.
모든 과정을 인터넷으로 이수하며
학위까지 마칠 수 있기 때문에,
실기나 면접이 중요한 전공일수록
편입 준비에 특히 유리하더라고요.
저 역시 보컬과 작곡 같은 실기를 병행하며
실음과 진학을 준비했는데요.
저는 예대 편입을 위해 필요한
36점을 모으는 게 목적이었지만,
만약 학력을 취득하려는 경우라면
과정을 끝까지 마쳐서
일반 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받는 학위증을
교육부 장관 명의로 받을 수도 있더라고요.
또 전기편입 시기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준비하기에도 좋은 선택이었고요.
원격 강의와 함께 학점을 채울 수 있는
다른 방법들도 병행하다 보니,
실기 준비에도 무리가 없어 훨씬 수월했습니다.
실용음악과 편입을 전기에 지원하려면
총 36점을 이수해야 했는데요.
평생학습제도의 온라인 수업은
한 학기에 최대 24점까지만
취득할 수 있었지만,
교육부 제도에서는
전적대 학점 인정,
자격증 취득,
독학학위제 시험 등을 통해
추가 점수를 확보할 수 있었어요.
저는 36점만 빠르게 채우면 됐기 때문에
매경테스트 자격증을 취득해
18점을 확보했고,
나머지 18점은 원격 강의를 수강하면서
실음과 편입 조건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취득하기 쉬운 자격증으로 점수를 채운 덕분에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보컬 실기도 준비할 수 있었고,
한 학기를 단축할 수 있어서
가을에 준비를 시작해
이듬해 1월에 모든 과정을 마치고
편입을 지원할 수 있었어요.
그 결과 예술대학 2학년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실용음악과 편입 준비를 하면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많이 들었는데요.
학점은행제에서 운영하는 과정은
실습이 필요한 일부 전공을 제외하면
모두 사이버 교육으로 마칠 수 있더라고요.
수업은 매주 녹화된 영상이 업로드되었고,
게시된 강의는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PC, 모바일, 태블릿 등 어떤 기기에서도
출석이 가능했기 때문에,
실기 연습을 하면서 인강을 틀어놓기도 하고
바쁠 때는 몰아서 듣기도 했답니다.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얻는 과정이라
시험이나 과제도 있었지만,
실음과 편입을 지도해주신 선생님께서
정리된 자료와 여러 팁을 알려주셔서
원격 수업만으로도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는 합격 기준을
무리 없이 넘길 수 있었고
편입을 지원할 수 있었어요.
실용음악 전공으로 입학하려면
아무래도 전적대 성적보다는
실기가 더 중요했는데,
사이버 강의를 통해
성적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실용음악과 편입을 준비하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마친 후에는
행정 절차가 필요했어요.
국평원에 해야 하는 절차였는데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
학위신청의 과정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기관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처리가 가능해,
정해진 일정에 맞춰
실음과에 들어가기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전기 편입 전형에 지원해
면접과 실기를 보고 합격할 수 있었는데요.
실용음악과는 전공에 따라
보컬이나 기악 등 준비해야 하는 것도 많고
경쟁률도 높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인강만으로 과정을 준비할 수 있어
실기 대비를 확실히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돼요.
또한, 편입이기 때문에
일반 수시나 정시에 비해 지원하는 인원이 적어
훨씬 부담이 적어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처럼 예대나 실음과에 진학을 희망하지만
수시와 정시에 실패하고
재수를 도전하기엔 합격률이 낮은 게 걱정이라면,
후기나 전기 편입 등 다른 경로로
실용음악 전공으로 입학할 수 있으니
여러 가지 방법을 참고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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