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리인 배치기준 무경력 비전공자도 갖췄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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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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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갖춰


근무하고 있는 김ㅇㅇ입니다.



무경력 비전공자였던 제가


빠르게 조건을 충족한 방법을


풀어볼까 합니다.



저는 2년제 대학을 졸업한 후


건설회사에 들어와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일도 배우고


현장을 오가며 직무 경험을 쌓다 보니


진급에 대한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보통 흔히 생각하는


현장대리인까지는 빨리 올라가


실무 관리자 역할로 경력을 쌓는 게



앞으로의 제 비전에 있어


좋을 거란 판단이 들어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보통은 건설인 협회를 통해


초급 이상의 경력수첩을 갖추면


배치 기준을 충족할 수 있더라고요.



그렇게 초급 수첩을 받기 위한


조건들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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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경력수첩에 대한 내용부터


정보를 찾아봤답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를 통해


직무 역량에 대한 점수를 매겨



초급·중급·고급·특급의


기술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현장에 관리직으로 임용되려면


해당 조건을 충족해야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었죠.



제가 목표로 했던 초급은


학력, 경력, 자격 지수를 더해


35점 이상을 모아야 했는데요.






저는 비전공 무경력자에


별다른 자격증도 없었던 터라


점수가 한참 모자란 상황이더라고요.






어떻게 준비하는 게


가장 빠르고 수월하게


현장대리인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같이 근무하는 반장님께서


학점은행제로 기사만 따면 될 거라고


얘기해주셨어요.



기사는 보통 4년제 졸업자나


4년 이상 근무한 분들이 따는 건데


제가 어떻게 하냐고 되물었던 것 같은데요.



큐넷을 확인해보라며


106학점만 만들면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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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실무 경력도 없고


전공도 달랐던 저는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로 준비하는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반장님 말대로


106학점만 채우면


시험 응시가 가능했어요.



학은제도 대학 과정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교육부 제도를 통해


현장대리인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평생학습제도는


고졸 이상의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대학 수업을


입시 과정 없이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었어요.



덕분에 기사 시험의 필기와 실기 공부나


회사 출퇴근과도


수월하게 병행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는


메리트도 있었는데요.



조금이라도 빨리


배치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가장 빠른 시기에 있는


시험에 접수해야 했거든요.



다행히 여러 방법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아


일정을 조절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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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채우기 위해


기사 자격을 취득해


초급수첩을 받는 것을 목표로


조건들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을 통해 시험을 보려면


총 106학점을 이수한 후


원서를 접수해야 했는데요.



수업만으로는 한 학기에 24학점,


1년에 42학점까지 이수할 수 있는


연간 이수 제한이 있기 때문에



3년 정도를 준비하는 게


가장 일반적이었어요.



다행히 무경력 비전공자인 저도


일정을 단축할 방법이 있어



이듬해 가장 이른 시기에 있는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는데요.



학은제는 온라인 수업, 자격증 취득,


전적대 인정, 독학사 이렇게 네 가지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전공은 다르지만


전문대를 졸업한 학력을 가져와


80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었고,



난이도가 쉬운


컴활 2급을 취득해 6점을 더 확보했어요.



남은 점수는 15주 만에 갖춰


현장대리인 준비를 끝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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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제도로 조건을 갖추며


수업은 모두 온라인으로 듣게 되었는데요.



대학과 동일하게


학력을 개선할 수 있는 제도라


출석, 과제, 시험 등


여러 평가 항목을 통해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는


이수 요건을 넘겨야 했습니다.



다행히 비전공자인 저도


현장 경력을 쌓으며 준비할 정도로


난이도는 쉬웠던 것 같아요.



우선 출석은


매주 해당 주차의 강의가 올라오면,



게시된 인강을 14일 이내에 시청하면


인정받을 수 있더라고요.



모바일, PC 모두 수강할 수 있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수업을 듣기도 하고,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채우기 위한


기사 시험 공부를 하는 동안


틀어놓고 이수했던 것 같네요.



과제와 시험도 있었지만


이 부분은 멘토님이


자격시험 공부가 더 우선이라며



정리된 참고자료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많이 제공해주셨어요.



덕분에 수월하게 합격 기준을


넘길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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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무경력 비전공자에서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되기 위한


배치기준을 갖추게 되었는데요.



큐넷에서 요구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 요건을


모두 만든 후에는,



국평원을 통해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의


일정이 정해진 행정업무를


처리해야 하더라고요.






혹시 시기를 놓친다면


시험 원서접수가 늦어져


현장대리인 배치기준 충족도


밀릴 수 있었는데요.






다행히 멘토님이


알람까지 설정해 체크해주셔서



수월하게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이후 건설인협회를 통해


초급 기준을 인정받아


경력수첩을 받게 되었는데요.



어느샌가 현장 경험이 부족하던 제가


전공 학력도 없이 짧은 시간 만에



현장 관리직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로운 것 같네요.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에 따라


관리자 선임 기준이 엄격해지는 만큼



제가 준비한 과정을 참고해


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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