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응시요건을 동시에 준비한
직장인 강○○입니다.
오늘은 이 두 자격증을
한 번에 취득하기 위해 활용했던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해요.
필기 및 면접시험에 합격한 후
연수까지 마친 상태인데
생각보다 수월하고 효율적으로
조건을 갖출 수 있었거든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는
등급이 1급부터 3급까지
총 세 단계로 나뉘며,
어떤 걸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요구되는 자격 요건과
담당하는 역할에도 차이가 있어
정확히 파악한 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했어요.
일단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찾아봤죠.
청소년지도사는
수련, 문화, 교류 활동을 전담하여
신체 단련과 정서 함양, 사회봉사,
예절 수양 등을 지도하는 직무를 수행했고요.
청소년상담사는 지역사회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생활을 지도하더군요.

학교나 가정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저는 두 가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되었어요.
각각 활동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죠.
알아보니 과정 중에 겹치는 과목도 있어서,
학습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거든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응시 자격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청소년상담사의 경우
2급 이상은 실무 경력도 요구되기 때문에,
저는 일단 보다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것부터
도전해 보기로 했는데요.
청소년지도사 2급은
학사 학위에 필수 8과목 이수
3급은 2년제 졸업에 7과목 수료
이러한 요건을 갖추면
필기시험 없이 면접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었고요.
상담사는 관련 학문
4년제 졸업자면 볼 수 있었어요
근데 청지사 관련 교과가
청상사 전공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두 개를 동시에 준비했어요
교육 제도를 통해 어렵지 않게
필요한 요건을 갖출 수 있었거든요.

직장인, 만학도 등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일과 학습을 병행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생 교육제도가 있었는데
이게 제격이더라고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는
대학에 편입해서 조건을 갖출 경우
최소 2년 이상이 소요되었을 텐데요.
이건 학년제가 아닌 총점제로
운영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강의를 수강하는 것 외에도
점수를 모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해
학기를 단축할 수 있었어요.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었고,
별다른 심사나 평가가 없어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요.
최종 학력에 따라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계획과 소요 기간에는
차이가 있었는데요.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가
공통되는 자격인 학사를 취득하려면,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으로
총 140점을 모아야 되었는데
고등학교 졸업자의 경우,
0부터 시작해야 되지만
2년제졸은 기존 학교에서 이수한 걸
80점까지 가져올 수 있었고요.
4년제 학력이 있는 비전공자라면
복전 개념의 타전공이라는 걸
이용할 수 있어서 48점만 모으면 되었죠.
저는 마지막에 해당되었고
학습을 도와주는 선생님도 따로 계셔서
안전하게 학위를 받을 수 있었어요.
한 학기 24점, 1년에 42점으로
연간 이수 제한이 있어서
원래는 1년 반 정도 수강해야 되는 걸
저는 연도가 바뀌는 시점과 맞물려 들어가서
7개월 과정으로 끝낼 수 있었고요.
기간적인 부분에 메리트를 느껴
이 방법으로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를
동시에 준비했어요.

한 학기는 15주였고,
매주 정해진 요일마다
60~90분 분량의 강의가
한 개씩 업로드됐어요.
그걸 끝까지 시청하기만 하면 출석이었고,
시간표가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아
업무와 병행하기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모바일로도 시청이 가능해
시공간의 제약도 없었죠.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응시자격이 갖춰지는 대로
시험을 볼 생각이었기 때문에
수업은 주로 출퇴근 길에 봤고요.
휴일에는 필기 공부에 전념했네요.

이것도 정규대 커리큘럼이라
과제, 토론, 중간, 기말 등의 평가가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선생님께서 참고할 수 있는 자료와
노하우, 팁을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고요.
과락 기준인 60점을 수월하게 넘겼어요.

종강 후에는 정해진 시기에 맞춰
교육부에 행정절차를 밟아주어야 됐는데요.
여기서 승인이 나야
수강한 과목들에 대한 인정을 받고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원서 접수 시
제출할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었어요.
1, 4, 7, 10월 분기별로 신청이 가능한데
기간을 맞추지 못하면
시험 응시 일정 자체가 미뤄지는 거라
유의해야 되었고요.
선생님이 세심하게 관리해 주셔서
다행히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1년에 한 번뿐인 청지사를 먼저 봤고
과목 이수 요건을 갖춰
바로 구술고사를 치렀죠.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이
인터넷에 많이 정리되어 있어서
다행히 한 번에 합격했고
이후에는 청상사 공부에만 매진했어요.
필기, 실기 모두 통과해서
지금은 두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상황이고요
관련 기관에 취업해서
아이들에게 유익할 만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려고 하는데요.
전 이렇게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두 라이선스를 동시에 준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