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경사 자격증의
종류를 알아보고
온라인으로 응시조건 갖추어
시험에 합격한 학습자님의
이야기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라이선스는
기능사, 기사 등 등급이
다양하게 구분되는데요
최종 학력, 개인의 상황에 따라
준비하는 기간에 차이는 있지만
같은 취득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조경사는 공원, 정원,
건물 주변 등의 다양한 공간에
나무, 식물, 돌과 같은 자연과
인공 구조물을 미적, 기능적으로
조화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 관리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도심 속에 숲을 꾸리거나
공원의 생태에 신경을 써서
사람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이런 업무는 아무나
맡을 수 있는 게 아니라
관련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사람이 담당하게 됩니다
체계적인 공부를 통해
국가고시에 최종 합격한 후
기술증을 소지해야 종사할 수 있죠
지금부터 전달해 드릴 내용은
내신에 맞춰 2년제 대학에
진학했던 비전공 학습자님이
응시조건을 갖춘 과정인데요
어떻게 대비하는 게
효율적인 방법인지
알아보고 계신 분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경사 자격증 종류를 파악하고
온라인으로 응시조건을 충족하고
취득에 성공한 한 OO 입니다
평소 해당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공원을 거닐며 주변을 살피고
사람들이 여유와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는데요
이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설계, 시공, 건설회사 또는
공공기관이나 지자체에
취업해야 되었어요
기본적으로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채용될 가능성이 높았지만
관련 대학을 졸업한 것도 아니고
기술을 갖춘 것도 아니라서
지원해 볼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이전에는 내신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고
연계해서 취업했는데요
발전도 없고 보람도 없어서
이제부터라도 흥미 있던
조경 분야로의 재취업을
준비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고시에 통과해서
자격증을 얻으면
스펙도 높이면서 저에 대해서
검증해 보일 수 있을 것 같았죠
조경사 자격증 종류는
기능사, 기사, 기술사 등
난이도에 따라 여러 등급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고등학생도 딸 수 있는
기능사를 제외하고는
학력이나 경력적인 부분에서
응시조건을 충족해야 되었어요
근무한 경험도 없고 비전공자라서
편입으로 대학에 들어가더라도
최소 2년 이상은 소요될 것 같았는데
당장 일을 그만 둘 생각은 없어서
유사한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이
응시조건을 갖추고 진행했던
취득법을 찾아보았어요
그때 학은제라는 걸 알게 되었죠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온라인 대학 커리큘럼으로
학년제가 아닌 점수제로
운영이 되는 시스템이라서
목표로 하는 과정에 따라
필요한 과목만 골라서
수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나왔다면
성별 나이 직업에 무관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는데
학습을 도와주는 선생님이
따로 있다고 해서
설명을 들어보기로 했어요
인강을 보는 걸로 정규대와
동등하게 인정받는다는 게
믿기지 않았었는데
직접 확인해 보니 법률로도
규정되어 있었죠
조경사 자격증 응시조건은
산업기사의 경우
관련 학과 전문대 졸업 또는
2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했고
한 단계 높은 걸로 준비한다면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거나
4년의 실무 경험이 있어야 되었어요
후자로 준비하기로 했는데
원래는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으로
총 140점을 모아야 되지만
제도를 활용했을 때
106점만 모아도 졸업 예정 신분으로
시험 접수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전적대, 독학사, 라이선스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서도
일부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고졸이 아니라면
0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죠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저는 이전에 수료했던
80점을 가지고 올 수 있었고
부족한 26점만 모아주면 되었습니다
수업으로만 듣는다면
연간 이수 제한이 있어서
두 학기가 걸릴 건데
이전에 컴활2급을 따와서
4개월 만에도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동안 조경계획, 설계, 식재 등의
필기와 연관된 교과가 아닌
수료하기 유리한 걸로 들으면서
공부에 집중하기로 했죠
조경사 자격증 취득법에 따라
15주 과정으로 한 학기를 시작하면서
필기와 실기 공부를 병행했어요
매주차별로 정해진 요일에
60~90분 정도의 녹화 영상이
과목 마다 한 개 씩 업로드 되었어요
그걸 끝까지 보기만 하면
출결에 반영이 되는 구조였고
직장인도 많이 활용하는 제도이다 보니
출석 인정 기간은 넉넉하게 2주가 주어졌죠
시간표가 정해져 있지 않고
다양한 기기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어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들었어요
평일에 출퇴근 길에 보고
주말에는 기출문제들을
반복적으로 풀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어요
처음 배우는 학문이라
어렵기는 했지만
반복적으로 풀어보니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것 같았죠
과정을 진행하는 동안
정규대와 동일하게
과제, 토론, 중간, 기말고사 등의
평가 요인들도 있었는데요
주제에 맞춰 A4용지 2~3장 분량의
리포트도 작성해야 되었지만
대학에 다닐 때랑은 다르게
부담되는 양이 아니었습니다
과락 기준은 60점이었지만
선생님께서 노하우와 팁을 알려주셔서
생각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기도 했죠
4개월 수업을 이수해서
조경사 자격증 응시조건에 부합한
106점을 모아준 이후에는
정해진 시기에 맞춰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 등의
행정절차를 밟아주어야 되었어요
수료한 과목에 대한 승인이 나면
인력공단에 제출할 수 있는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었죠
일정에 맞춰 시험을 접수하고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을 때
필기를 치르러 갔죠
익숙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어요
덕분에 한 번에 패스하고
실기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조경설계와 시공 실무에 관한
복합형 문제들이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갔어요
관심 있는 분야라 그런지
대비하는 동안 집중도 잘되고
원하는 결과도 단번에 얻을 수 있었네요
지금은 공공기관에 취업해서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제가 응시조건을 갖추면서
필기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던 취득법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다양한 종류의 기술증이 있고
각자 목표로 하는 과정에 맞춰
진행하면 되는데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계획을 세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