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이야기 31
내 강에 비가 내리면
숨겨져 있던 시간들 하나 둘 소리를 시작하고
처음엔 엄마를 찾았던가 그 소리는 울음이었다가
재잘대던 소꿉동무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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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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