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만나서 반갑습니다!

첫만남은 너무 어려워 . . . ♪

by 프리즘


안녕하세요, 프리즘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떨리는 마음으로 첫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전달드릴 수 있을까, 작가명은 무엇으로 하는 게 좋을까 등 크고 작은 고민들을 했었는데요.
이러한 고민의 결과를 담은 첫 글에서는, 작가와 앞으로 써나갈 글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담아보겠습니다.






#1. 프리즘은 무슨 뜻이에요?


프리즘은 빛을 굴절, 분산시키는 도구입니다. 어릴 적 과학수업때 접해보셨을 듯 합니다.
'프리즘..한번 들어본 것 같은데 언제였지...' 어렴풋이 떠올리실 독자분들을 위해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prism-is-shown-with-rainbow-light-coming-through-it_793337-309.jpg 프리즘 이미지 (자료: Freepik)

한번쯤 봤던 기억이 나시죠?

빛은 공기에서 → 유리를 통과하며 분산이 되는데, 이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무지개빛으로 바뀌게 됩니다.


프리즘이 빛을 다양한 색깔로 보여주듯, 저는 '국내 정책, 교통, 도시계획, 그리고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경험'들을 다채롭게 전달드리고자 하는 목표로 이러한 작가명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기획자나 전문가처럼, 때로는 사회초년생처럼, 때로는 선배 혹은 친구처럼 여러 모습의 저를 보게 되실 것 같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2.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저는 본업과 그 외 활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먼저 본업의 경우 국내 R&D 및 예비타당성 사업을 기획하는 PD(Project Director) 입니다.

(예비타당성사업: 총 사업비 500억 및 정부지원 300억 이상일 경우 수행하는 종합평가로 사업실시 여부를 판단합니다. 다른 글에서 좀 더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주된 분야는 모빌리티, 도시계획, 탄소중립 등으로 저의 직업관에 아주 부합하는 일이라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 외 활동의 경우 정책과 관련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정책과 관련된 위원회, 교통 관련 위원회, 국민법제관 등 여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력은 기회가 된다면 자세히 업로드하겠습니다.)


이러한 경험들 속에서 느꼈던 것들, 우리가 삶을 좀 더 재밌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이야기들을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참고: 제가 이곳에 작성하는 글들과 생각은 주무부처의 입장과 무관함을, 그리고 어떠한 정치색도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3. 어떤 글을 쓰실 건가요?



하나의 주제로 통일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작가명에 맞추어 여러 분야에서 여러 시각으로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크게 정책, 생활, 사회문제, 기술 등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가보려고 합니다.



정책분야는 조금 더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저녁 뉴스가 재밌어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회사생활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사회문제는 같이 고민해보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이런 사회적 문제는 '스스로의 가치관'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내용이 많은데, 생각보다 나 스스로의 신념을 고민하게 하는 질문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없더라구요.

기술분야는 현재 제가 관심이 있는 모빌리티와 관련된 내용을 담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대중교통, MaaS등에 대한 간단한 내용들이 포함됩니다.


이 외에도 세상사는 이야기들,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나갈거에요.

어떻게 보면, 저의 오답노트기도 합니다.

여태 살면서 실수했던 것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것들, 엎어지고 일어나며 배운 것들...
일련의 경험들을 오답노트처럼 다시 정리하고, 공유하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4. 앞으로의 목표는?


복잡한 문제들을 쉽게 풀어내어, 구독자분들이 세상을 조금 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 뉴스와 세상살이를 이해하는 데, 그리고 재밌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아직 배워나가는 입장에서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싶고,
같이 의논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곳이 되길 희망하기도 합니다.


프리즘처럼 다채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될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리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