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미의 여동생 '다미'는 언니 '프미'에게 소원돌탑에 가서 소원을 빌어 보라고 권유한다.
소원돌탑에 도착한 '프미'는 다른 사람들이 쌓아놓은 돌들을 보며 어떤 소원을 빌지 혼자 생각한다.
'프미'는 바닥에 있는 돌 하나를 주워 소원이 꼭 이뤄지게 해달라고 말한다.
'프미'는 평소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소원이 이뤄질 거라고 얘기한다.
여러분이 원하는 소원이 있으신가요? 산에 갔다가 소원돌탑을 보셨다면 돌을 쌓아 올리며 간절하게 기도해 보세요. 단~! 평소에 착한 일을 많이 해야겠죠~!
(글. 그림 : 김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