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4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슬람 여행을 하다

기후동행카드로 매일 떠나는 서울여행

오랜만에 4호선 이촌역에서 걸어가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이번에는 3층의 세계문화관 306호 이슬람실을 찾았다. 이슬람 미술을 관람했다. '이슬람 미술, 찬란한 빛의 여정'이 전시 제목이다. 2025년 11월 22일에서 2026년 10월 11일까지다. 국립중앙박물관 3층의 상설전시관 이슬람실에서 열리고 있다. 카타르 도하의 이슬람예술박물관 소장품전이라고 소개한다.

역사에 대한 지식이 짧아 충분한 이해는 안 되지만 서울에서 이슬람 박물관을 관람하는 분위기다.

쿠란, 신의 말씀이라면 필사본들을 보면서 종교의 힘을 생각했다. 동서문명의 만남은 중국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도 많다.

왕들의 책을 뜻하는 샤나메는 그림으로 만나는 고대 페르시아 이야기도 있다. 이슬람 관광을 마무리하고 바로 옆에 상설 전시 중인 '영원한 삶의 집, 이스타나 고분'도 관람했다. 아프라시아브 벽화에는 한반도 거주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포함되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케데헌의 영향으로 외국 관광객이 많다. 오늘도 많은 관광객들과 관람했다. 얼마 전 뉴스에도 나왔는데, 개관시장이 30분 당겨졌다. 종종 국립중앙박물관에 들르면 전시가 바뀌어 유용한 서울여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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