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차우더수프, BLT샌드위치, 시저샐러드
왼쪽이 시저샐러드
마요네즈 만드려고 휘핑하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식용유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처음 알았다. 초보.
마요네즈 남은 거로 시저드레싱 만들고
막상 시저샐러드는 너무 쉬움~
오른쪽 위는 BLT 샌드위치
베이컨 레투스 토마토의 앞 자다.
별다방에서도 판다.
오른쪽 밑은 피시차우더 수프.
차우더의 어원은 라틴어로 따뜻하게 데워준다이다.
흰색의 생선살을 이용하여 포타주로
만든 수프다.
오늘 진짜 여러 가지 배웠다.
새로운 것을 아는 건 힘들지만 너무 재밌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