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서재

10. 『오래된 방랑하는 집』에 실린 「Try to Remember」

by nomadic cr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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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방랑하는 집, 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 1952~1961』에서

「Try to Remember」(1973)를 읽자마자 바로

「Story of Your Life」가 떠올랐다.


과학도인 테드 창이

변별되는 '언어'를 내세운 외계 생명체를 상정한 소설에

인문학도로서 살짝 느꼈던 열등감을,

허버트 단편에서 모티프를 얻었으리라 짐작하면서 내려놓는다.

허버트는 기자였으니, 충분히 상상 가능했겠지. ㅎㅎ



"사람처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 수는 없단 걸!

전기로 움직이는 컴퓨터에 감정을 입력해 봤자

숫자 말고는 아무것도 얻을 게 없다고!"- 541쪽


앨런 튜링이 인공지능 관련 논문을 발표한 해는 1950년이다.


프랭크 허버트 「TR피아노 수송 작전」단편 걸작선 1962~1985』에 실린 「피아노 수송 작전」(1973)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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