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비평: 소금비평시조 52

동시 17. 『알아서 척척』, 열 사람 동시집

by nomadic critic

시인이

말하는 것과

하지 않은 그 사이


KakaoTalk_20251027_141240191_01.jpg
KakaoTalk_20251027_141240191_02.jpg


작가의 이전글동시조 황금기 올까, 블루오션 장르로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