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서재

15. 『어슐러 K. 르 귄의 말』

by nomadic cr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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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번역가는 왜 '서평'과 '리뷰'를 섞어 썼을까?

둘. 나도 "솜방망이로 때리지 않는" 서평을 쓰자!

셋. 나도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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