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형
처음북스의 그냥 해 저자 지훈이 형은 내 멘토이다. 오늘
오랜만에 연락해 봤다 내실 있게 준비하라는 또 다른 깊은 뜻의 조언 나에게 너무 어려운 말이다
2년 전에는 나쁜 사람은 없다 지혜롭거나 어리석은 사람만 있을 뿐이라는 조언, 항상 작은 일을 내일처럼 하면 기회가 온다라는 말 등
이해가 가면서 이해가 못 가는 말도 많이 들었다. 지금은 물론 내게 도움이 많이 된 거 같다.
호주생활, 물리치료학과 합격
앞으로 내게 해줬던 말들의 수수께끼를 내가 풀어 갈 수 있을까? 노력해 볼게 글을 안 쓴 지도 너무 오래됐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이렇게 짧게라도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