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나태주
by
히힛
Jan 23. 2026
보고 싶었다
많이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남겨두는 말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속에 남아서 그 말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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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태주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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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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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듯, 이 브런치북을 본다
01
이별
02
그 말
03
혼자서
04
못난이 인형
05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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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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