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장일기 16일 차

by 감성소년

1. 아침시간


8:10분 기상

8:10분~10:30분 명상

10:30분 ~12:30분 글쓰기


2. 독서


1) 제목: 자기 내부에 존재하는 위대한 자신의 발

2) 인상적이었던 내용: (42p내용) 마음의 법칙을 미리 알고 잠재 의식을 통제하기 시작하면 미처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사태가 진전되고 좋지 않은 일이 이어지는 일이 이따금 있는 것이다. 이것을 운명의 자괴 작용, 또는 호전 현상이라 부른다...자괴 작용이 발생했을 대 대개의 사람들은 겁을 집어먹고 공포심의 포로가 되고 만다. 그러나 운명을 호전시키려고 생각한다면 이때야말로 마음을 평안하게 갖고 '아아, 내 자신의 과거 나쁜 업보가 모두 사라져 가고 있구나!'하고 강하게 다짐을 함으로써 신념을 높이는 일이 중요하다. ....'날 새기 전이 가장 어둡다'


3) 내 소견: 이 책 자체는 에밀 쿠에의 '나는 날마다 모든 점에서 차츰차츰 좋아져 가고 있다'란 내용에 기본 바탕을 둔 책인 것 같다. 그제 읽었었던 '꿈꾸는 다락방'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책을 읽는 이유는 무의식적으로 패배자 의식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나이 35이란 것보다, 내가 임용고시에 8번 실패했다는 것 보다, '내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라 정의하며 노력을 적게하는 현상 자체가 좀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잠재의식과 관련된 최대한 쉬운 책을 찾다보니 과거 정말 오래 전에 쓴 에밀 쿠에의 책과 이 책이 보였다. 이 책이 생소하여 읽었는데 내용은 단순했다. '자기 암시를 통해서 긍정적인 미래상을 꿈꿔라. 그렇다면 이뤄질 것이다'였다. 사실 이 막연한 내용은 전혀 효용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를테면 우리가 '마음먹기 달렸다'란 표현도 많이 쓰고 있다. 그 것은 정말 내 자신이 형성한 '자기 자신'이 정서, 행동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번외로 마지막 구절인 '날 새기 전이 가장 어둡다'란 표현이 그냥 와닿았다. 2030대를 거의 임용고시에 보냈지만 별다른 성과없이 보냈기 때문에 지금을 긍정하고 싶다. 그래서 위의 문구를 선정해보았다.


3. 운동


오전

오후


1.헬스(40분) 어깨운동
덤벨 프론트 레이즈 3kg*10회*6set

사이드 레티럴레이즈 8kg*10회*3set

사이드 래터럴레이즈3kg*10회*3set

덤벨 숄더 프레스 20kg *10회*3set
등산(3시간)


저녁


4. 식단


아침


공기밥+해물탕

점심


저녁

공기밥+ 족발


피드백

* 나트륨 과잉




4. 총평

살이 왔다갔다 하네요. 일단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산 2개를 타는데 총 거리가 약 1km정도 가량되는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금 4kg빠진 상태이고 확실히 웨이트 트레이닝할 떄 가벼워진 몸무게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제 최종 목표 몸무게는 10키로 감량입니다. 현재 6키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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