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이 기록의 목적은 단순하다.
최대한 싸게
(최대한 많이)
(최대한 알차게)
가진 것: (약간만) 멀쩡한 두다리, 절약정신, 지지리궁상, 교회·박물관·미술관·묘지·음악가·건축물에 대한 광기에 가까운 집착
없는 것: 돈, 휴식, 음식 정보
시간 순서는 내맘대로 뒤죽박죽이다.
2024년 11월 부터 프랑스 파리에 살게 되었다.
여전히 돈 없는 그지 음대생이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히 박물관, 미술관, 건축물 등등을 보러 돌아다닌다.
공짜를 좋아해서 그런지 점점 머리가 빠진다,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