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파리 시내
일정: 이것저것 구경
비엔나 천재님이 파리에 놀러 온다고 했다.
1월에 온다는 줄 알았는데 4일 후에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준비를 했다.
파리의 전기 낭비를 몇 장 찍어 보냈더니 바로 비행기 표를 끊어버렸다.
비엔나 천재님이 도착해서 신나게 돌아다녔다.
해가 떠 있을 때는 파리 구경을 하고, 해가 지면 반짝거리는 온갖 곳을 데리고 다녔다.
4구의 어느 크리스마스 트리
Montaigne 거리
어느 건물의 산타
샤넬은 샤넬
디올의 시작
5성 호텔
화이트 에펠이 끝난 직후의 불 꺼진 에펠탑
샹젤리제 거리
갤러리 라파예트 샹젤리제 지점
Laduree 마카롱
디올 디올
샹젤리제의 여러 가게들
Rivoli 거리
에펠탑
Iena 다리에서 본 에펠탑
Quai Jacques Chirac에서 보는 에펠탑
화이트 에펠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들어간 음식점에서 주문한 오믈렛과 에스프레소 다양한 각도에서의 에펠탑 - 샹 드 마르스 광장에서
근처 피자집
화이트 에펠
몽마르트
사랑해 벽 - 갈 때마다 문 닫는 신기한 곳
성당 앞에서 노래 중인 합창단
소원도 써서 넣었다.
은은하게 비가 와서 반사되어 더 보기 좋은 몽마르트의 광장
흔한 몽마르트의 거리와 가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