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장소: 파리 시내
일정: 이것저것 구경
역시나 처럼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전력낭비를 구경했다.
남의 돈으로 생색내는 거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다.
중간중간 마켓 구경도 했다.
독일처럼 초대형 마켓 다운 마켓은 별로 없어서 딱히 볼만한 것은 없다.
샹젤리제 거리
툭하면 보는 개선문 파리의 자랑거리 LED 조명이 켜진 샹젤리제 거리
몽블랑도 나름 소박하게 장식 중
BHV Marais 백화점
Le Village Royal
뭐 별 볼일 없는 쇼핑몰(?)
몽마르트 - Abbesses 크리스마스 마켓
진짜 별 볼일 없는 Abbesses 지하철 역의 마켓
노트르담 크리스마스 마켓
말린 과일 파는 가게
뭐지 이건
Maurice Barrès 광장
샤넬과 디올
Faubourg Saint-Honore 거리
거리의 가게 전시
Royale 거리
Le Village Royal의 입구
생제르맹 거리 + 크리스마스 마켓
디드로 아저씨
유명한 카페
아르마니 카페
여러 카페와 거리들
Odeon 극장
갤러리 비비엔느
갤러리 혹은 Passage라고 자칭하는 녀석들 중에서 제일 화려한 곳
벵돔 광장
벵돔 광장
루이비통의 회전목마
파리 동역 마켓
알자스 지역 특산품만 파는 파리 동역 크리스마스 마켓
튈르리 정원
튈르리 정원 크리스마스 마켓에 들어선 대관람차
이것저것
집 근처 어떤 집
딥티크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