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체코 올로모우츠 (Olomouc)
일정: 시내 당일치기 구경
대주교 궁전 Arcibiskupsky palac
올로모우츠에도 대주교가 있다. 대주교가 있다는 말은, 종교적으로 나름 중요한 도시라는 것이다.
팔라츠케 대학교 Univerzita Palackeho v Olomouci
대학교는 관심이 없고, 안에 있는 카페가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다.
대학교 중정
Konvikt, Umělecké centrum라는 곳인데 그냥 대학교 안에 있다.
성 얀 사르칸드 예배당 Kaple svateho Jana Sarkandra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예배당. 내부는 아주 작다.
얀 사르칸드로 추정되는 인물
지나가다 발견한 정교회 Chram sv. Gorazda. 양파 대가리가 특징이다.
뭐 하는 곳인지 잘 모르겠는 Vila Primavesi
벽의 장식
베즈루초브 공원 Bezrucovy sady
도시에 있는 공원이다.
생각보다 11월 치고 나쁘지 않은 풍경이었다.
성 모리츠 교회 Kostel sv. Morice
오르간 쪽이 공사중이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었다.
공사 중인 오르간
코로나 이후로 돈이 부족해져서 교회 모형을 만들고 구걸을 한다.
호르니 광장 Horni namesti
광장은 보통 유럽의 광장답게 넓은 공간에 분수가 있고, 그 주변에는 체코 특유의 형형색색의 건물들이 들어서있다.
헤르쿨레스 분수 Herkulova Kasna
구시가지 동상올로모우츠 시청 Magistrát města Olomouce
광장에는 당연하게도 시청이 있고, 천문시계가 있다.
프라하처럼 천문시계가 있다.
크리스마스 마켓 준비 중인 광장. 크레인이 보기 싫다.
귀족 놈들의 자랑거리인 각종 문장들이 박혀있다.
모라비안 극장과 필하모니 공연장
천문시계 Olomoucký orloj
정각에 나와서 춤추는 인형들
삼위일체 기둥 Sloup Nejsvětější Trojice
어딘지 모르게 비엔나의 페스트기념비를 닮았다.
머큐리우스 분수 Merkurova kasna
Caesarova kasna 1413
그리스 신화의 아리온을 본 따 만든 아리온 분수 Arionova kas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