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장소: Musée de l'Orangerie
일정: 미술관 관람
12월 첫째 주 일요일을 맞이해서 오랑주리 미술관 무료입장을 노렸고, 티켓 예약에 성공했다.
오랑주리에는 지상층에 모네의 수련이 있는 방이 2개가 있는데, 그 입구에 항상 작게 수련과 관련된 특별전시가 열린다.
이번에는 Amelie Bertrand의 작품이 있었다.
Hyper nuit, yellow
green, pink, blue
purple
지하로 내려오면 상설전시와, 또 다른 대형 특별전시가 있는데, 그 사이에 수련 특별전시 작가의 작은 전시가 하나 더 있다.
Swamp Invaders
밑에 층에서 열린 특별전시다.
Heinz Berggruen이라는 수집가, 혹은 상인이 모은 작품들 위주로 전시를 하는 것 같다.
파블로 피카소와 파울 클레, 앙리 마티스 그리고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작품이 대다수다.
이번에도 특별전시여서 그냥 다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