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 성당
일자: 20220913 - 20220914
장소: 체코 프라하 (Czech Praha)
교통: Regiojet
일정: 프라하 성 구경
프라하 성 단지 안에 있는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되어있다.
지하에는 한 때 높으셨던 분들의 무덤이 있다.
어차피 죽으면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다.
성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 마주하는 넓은 광장이다.
중세 감옥으로 사용하던 탑이다.
감옥답게 무서운 도구들이 많이 있다.
프라하 성의 하이라이트.
안 들어가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어가 본 사람은 없다는 성당이다.
체코 왕실의 대관식과 여러 가지 행사가 진행되는 곳이다.
지금도 무슨 행사가 있으면 가끔씩 폐쇄된다.
안에는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무하가 그린 스테인드글라스다.
무하의 스테인드글라스는 돈을 안 내고 볼 수 있는 구역에서는 볼 수는 있지만 사진을 찍기는 어렵다. 각도가 죽어도 안 나온다.
여기는 입장료가 안 아깝다. 제 값을 한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은색 유물들이 많다.
낮에도 오고, 밤에도 오고 그러는 곳이다.
멀리서도 보고, 가까이서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