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 센터 4층 / 특별전시 사진전
5층이 대략 1900-1950년대 작품의 상설전시라면, 4층은 1950년부터의 상설전시다.
익숙한 이름과 작품은 5층에 많고, 관심을 끄는 것들은 4층에 많다.
4층도 여러 개의 작은 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끝으로 갈수록 방 하나가 특정 작가에게 헌정돼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상당히 자주 바뀐다.
몇 달 사이에 또 바뀌어있었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있으니깐 봤다.
아직도 사진에 큰 매력을 못 느끼겠다.
나한테 사진은 언제쯤 예술로 다가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