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틴김
홀로그램이 주는 색채의 아름다움은 참 신기하고1 신기하고2 신기하다3 내가 움직이는 위치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하기도 하고 또한 투명하게 비추는 그림자들도 하나의 작품이 된다. 또한 빛에 반사된 빛들은 마치 작은 먼지 같은 빛들을 크게 확대한 빛 버전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주는 디자인적 요소는 최대한 나와 작품이 아름다움을 간직하기 위하여 사진을 찍기도 하고 한껏 분위기도 즐기기도 한다.
작품의 육각형들은 모이고 모여 벌집 같은 형상을 띠우는데 벌집을 생각하자마자 반사적으로 달콤한 것들이 생각이 나고 사랑하기 좋은 날이 연상된다
어쨌든 홀로그램은 뭔가 젊고, 영하고, 다채롭고 자유분방한 분위기인데. 마치 청춘 같다.
눈치 보지 말고 빛도 뿜뿜 내뿜고, 요리조리 색깔도 변하며,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고어쩔땐 과하게 빛날수 있는 청춘이 되길!!!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셀레스틴 김
글쓴이: 예술에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