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의 뜰 - 장애란 작가

여러분의 유년은 어땠나요?

by 예술에빠지다


https://youtu.be/ykM-7LTptNY



%E2%96%B2_%EC%9E%A5%EC%95%A0%EB%9E%80%2C_%EA%B0%80%EB%A9%B4.jpg?type=w1200
jar-18w2.jpg?type=w1200
jar-18w4.jpg?type=w1200
jar-18w6.jpg?type=w1200
jar-18w7.jpg?type=w1200
jar-18w8.jpg?type=w1200

"마음이 밝아져서 돌아가는

관객분들이 기억에 남아요"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관객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많은 분들이 동화의 세계에 왔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의세계같다.


마음이 밝아서 돌아간다.


환상의 세계다.


그런식으로 표현을 해주시면서


마음이 많이 밝아져서 돌아가시는 경우를 봤죠.



-작가님은 회화 전공이신가요?


원래는 불어불문학과 전공인데,


서른두살에 미술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대학원졸업할때 나이가 38이었습니다.



-헉 그렇게 갑자기


결정하시게 된 이유가 있나요?




갑자기는 아니지만,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공부를 참 잘하던 아이었습니다.ㅎㅎ



어느날 우리 담임선생님이 서울교대에서도


미술교육을 전공하신 분이었어요.


그분이 제 제능을 알아봐주시


고 따로 데생을 가르쳐주시고


따로 미술관을 데려가주시면서


신경을 써주셨어요.



그러면서 제 꿈이 화가로 변신을 한거죠.



01.png?type=w1200




-작품을 보면 뭔가


동화책에 나올 만한 이미지들인데요.



제 버킷리스트중에 하나인데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한테 희망도 줄수있고


어른들한테도 치유를 줄수 있고


아주 좋은 도구인것같아요.



제가 육십이 되던 칠십, 팔십이 되던


죽을때까지 단 한권이라도


내보는것이 저의 소원입니다.ㅎㅎ




사람의 마음을 여러 감정으로
어루어만져주는
작가가 되고싶습니다





02.png?type=w1200

https://www.instagram.com/jang.aeran/


keyword